진로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형님들
안녕하세요 23살 남자입니다.
공고 졸업 이후 대학진학을 하지 않고 요리에 관심이 많아
19에 막연히 일식에 뛰어 들었습니다. 밑에서 부터 시작해서 요리를 하다 군대 취사병으로 제대 했습니다. 요리를 하면서 적성에는 잘맞고 제음식을 먹고 좋아하시는 사람을 보며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요즘 같은 불경기에 장사하면 열중에 아홉이 망하는 시대라 부모님의 반대가 너무 크셔서 적성에 맞지 않는 기술직 공무원 공부 중입니다. 부모님의 마음은 충분히 알고 안정적인 직업을 하시길 원하시 지만 저의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일했을때 벌은 돈이 있어 1년정도 일본어 공부와 일을 병행하여 자본을 만들고 일본에서 일을 배우면 자본을 모아 다시 한국으로 와서 장사를 할생각 입니다. 제생각이 옳바르지 않다면 따끔하게 충고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긴글 보시느라 감사합니다.
공고 졸업 이후 대학진학을 하지 않고 요리에 관심이 많아
19에 막연히 일식에 뛰어 들었습니다. 밑에서 부터 시작해서 요리를 하다 군대 취사병으로 제대 했습니다. 요리를 하면서 적성에는 잘맞고 제음식을 먹고 좋아하시는 사람을 보며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요즘 같은 불경기에 장사하면 열중에 아홉이 망하는 시대라 부모님의 반대가 너무 크셔서 적성에 맞지 않는 기술직 공무원 공부 중입니다. 부모님의 마음은 충분히 알고 안정적인 직업을 하시길 원하시 지만 저의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일했을때 벌은 돈이 있어 1년정도 일본어 공부와 일을 병행하여 자본을 만들고 일본에서 일을 배우면 자본을 모아 다시 한국으로 와서 장사를 할생각 입니다. 제생각이 옳바르지 않다면 따끔하게 충고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긴글 보시느라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