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형 클럽마사지글을 보고 문득 생각이나서
영상은 아주가끔 게시판은 자주자주 놀라오는
아씨애청자중 평범한 회원입니다 ㅎㅎ
너무 재밌게 글을 보다가
그런 컨셉이 있구나 하면서 놀랐는데요
저도 여자 참 좋아라 했었는데요
유흥도 엄청 즐겼었고요
Op 건마 안마 휴게텔 키스방 귀청소방 등등..
나이트 어플 헌팅 등등..
뭐 기타등등 일딴 배출하지 않으면 취침을 허락치
않던 시절들이 있었습니다
그런 시절에 갑자기
때가 너무 밀고 싶은데
(남자세신사가 밀어주는건 취향에 맞지않아
여직 한번도 돈주고 밀어본적이 없습니다)
여자 세신사가 때를 밀어주고
마무리까지? 이런생각을하면서
찾아보고 뒤져본적이 있습니다
이게 한 10년전 이야기 입니다
그러다 제가 발견한곳은
여자 세신사가 때를 밀어주고
(욕탕이 없었고 물다이에 물 끼언고 수건으로 좀 뿔린뒤)
옆에 마사지방에서 마무리를 따로 해주던
시스템이 있었는데
중요한건 때밀어주시던 세신가가
입구에서부터 마중나오는 메니져 분이였어요 ㅋㅋ
그리고 속옷차림으로 밀어주셔서
오 색다르다 하면서 기대했는데
마무리를 영 아닌 다른분이 ㅠㅠ
해주셨던 기억이 났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그냥 마사지가게인데
컨셉만 잡아서 급하게 오픈한 느낌이였던거 같네요
자다 깨서
클럽형 마사지 클럽이란 글읽고
세상이 진짜 좋아지고 발전됬단걸 새삼 느끼면서
갑자기 유흥의 끝을 찾아 헤매이던
젊었을때의 모습이 생각나서
주절주절 해봅니다 ㅎㅎ
아씨애청자중 평범한 회원입니다 ㅎㅎ
너무 재밌게 글을 보다가
그런 컨셉이 있구나 하면서 놀랐는데요
저도 여자 참 좋아라 했었는데요
유흥도 엄청 즐겼었고요
Op 건마 안마 휴게텔 키스방 귀청소방 등등..
나이트 어플 헌팅 등등..
뭐 기타등등 일딴 배출하지 않으면 취침을 허락치
않던 시절들이 있었습니다
그런 시절에 갑자기
때가 너무 밀고 싶은데
(남자세신사가 밀어주는건 취향에 맞지않아
여직 한번도 돈주고 밀어본적이 없습니다)
여자 세신사가 때를 밀어주고
마무리까지? 이런생각을하면서
찾아보고 뒤져본적이 있습니다
이게 한 10년전 이야기 입니다
그러다 제가 발견한곳은
여자 세신사가 때를 밀어주고
(욕탕이 없었고 물다이에 물 끼언고 수건으로 좀 뿔린뒤)
옆에 마사지방에서 마무리를 따로 해주던
시스템이 있었는데
중요한건 때밀어주시던 세신가가
입구에서부터 마중나오는 메니져 분이였어요 ㅋㅋ
그리고 속옷차림으로 밀어주셔서
오 색다르다 하면서 기대했는데
마무리를 영 아닌 다른분이 ㅠㅠ
해주셨던 기억이 났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그냥 마사지가게인데
컨셉만 잡아서 급하게 오픈한 느낌이였던거 같네요
자다 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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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진짜 좋아지고 발전됬단걸 새삼 느끼면서
갑자기 유흥의 끝을 찾아 헤매이던
젊었을때의 모습이 생각나서
주절주절 해봅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