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고민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26살에대가 대학졸업에 대학원 진학을 앞두고 있는 회원입니다.
다름아니라 고민이 있어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26살 먹고나서 연애나 그런 경험도 없는 남성입니다.
친구의 권유로 랜덤채팅 어플 이란걸 깔아봐서 대화를 이어 나가다가 톡친구까지 하게 된 여성분이 있습니다.
저는 불순한(?) 이유가 아닌 고민이나 연애 문제 같은 이야기나 심심할때 놀려고 톡 친추를 받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6일째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저한테 성경험이 있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해본적도 없으며 난 육체적인 관계보다는 이성적인 관계를 추구하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을 거라고 대답을 했죠. 그러다가 야시시한 말이 오고가는데 갑자기 나 하고 싶다고 라고 말하더군요.. 물론 저도 크게 흔들렸습니다. 한번도 해본적이 없고 해보고 싶었기 때문에 ...
하지만 다시 정신을 차리고 물론 나도 육체적인 관계도 해보고 싶으나 난 이성적인 관계나 이렇게 대화를 하면서 노는 것이 더 좋다라고 말도 안돼는(쾌변을) 늘어 놓았죠.
그러니까 여성분이 아쉬운반 장난반 너무 순수하고 오빠는 아직 멀었어 라고 하더군요 .. ㅋㅋㅋ
여튼 이러쿵 저러쿵 대화를 이어나가다가 나중에 밥 한끼 먹기로 하고 내일도 톡하자고 하내요 ㅎ
회원분들은 육체적인 관계를 더 원하시는 분들도 있고 아닌 분들도 있을 겁니다.
대부분 남성들이면 전자 쪽을 선호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자연 법칙이죠
이 글을 읽으신 회원분들은 저를 욕하거나 줘도 못먹내 라고 비판하실 분들도 있을 겁니다.
허나 육체적인 관계를 너무 지향하게 된다면 인간이 아닌 짐승과 뭐가 다를께 있겠습니까? 그래서 이성적인 단계를 추구하다가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라고 판단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너무 서두가 길었네요. 막 이런 톡을 받았을때 몸이 떨리고 진정이 안돼서 이 글을 쓰는데 있어서 수 많은 문맥적 오류가 있을 겁니다. 그거 감안하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혹시 회원 분들의 생각이 어떠한지 알고 싶은데.. 댓 많이 달아주세요 . 욕하셔도 이해합니다. 사람마다 관점을 틀리니 ...
올해 26살에대가 대학졸업에 대학원 진학을 앞두고 있는 회원입니다.
다름아니라 고민이 있어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26살 먹고나서 연애나 그런 경험도 없는 남성입니다.
친구의 권유로 랜덤채팅 어플 이란걸 깔아봐서 대화를 이어 나가다가 톡친구까지 하게 된 여성분이 있습니다.
저는 불순한(?) 이유가 아닌 고민이나 연애 문제 같은 이야기나 심심할때 놀려고 톡 친추를 받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6일째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저한테 성경험이 있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해본적도 없으며 난 육체적인 관계보다는 이성적인 관계를 추구하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을 거라고 대답을 했죠. 그러다가 야시시한 말이 오고가는데 갑자기 나 하고 싶다고 라고 말하더군요.. 물론 저도 크게 흔들렸습니다. 한번도 해본적이 없고 해보고 싶었기 때문에 ...
하지만 다시 정신을 차리고 물론 나도 육체적인 관계도 해보고 싶으나 난 이성적인 관계나 이렇게 대화를 하면서 노는 것이 더 좋다라고 말도 안돼는(쾌변을) 늘어 놓았죠.
그러니까 여성분이 아쉬운반 장난반 너무 순수하고 오빠는 아직 멀었어 라고 하더군요 .. ㅋㅋㅋ
여튼 이러쿵 저러쿵 대화를 이어나가다가 나중에 밥 한끼 먹기로 하고 내일도 톡하자고 하내요 ㅎ
회원분들은 육체적인 관계를 더 원하시는 분들도 있고 아닌 분들도 있을 겁니다.
대부분 남성들이면 전자 쪽을 선호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자연 법칙이죠
이 글을 읽으신 회원분들은 저를 욕하거나 줘도 못먹내 라고 비판하실 분들도 있을 겁니다.
허나 육체적인 관계를 너무 지향하게 된다면 인간이 아닌 짐승과 뭐가 다를께 있겠습니까? 그래서 이성적인 단계를 추구하다가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라고 판단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너무 서두가 길었네요. 막 이런 톡을 받았을때 몸이 떨리고 진정이 안돼서 이 글을 쓰는데 있어서 수 많은 문맥적 오류가 있을 겁니다. 그거 감안하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혹시 회원 분들의 생각이 어떠한지 알고 싶은데.. 댓 많이 달아주세요 . 욕하셔도 이해합니다. 사람마다 관점을 틀리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