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이런 여자친구와 결혼하면 잘 지낼 수 있을까요
둘 다 30대 인지라 결혼이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제가 걱정되는 부분은 여자친구가 사소한 거짓말을 자주 합니다.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자연스럽게 그냥 해버리는데 또 잘 들통나버리구요
어쩔땐 인정하고 사과할때도 있고 끝까지 우길때도 있습니다.
혼날까봐 순간적으로 거짓말치는 아이처럼 반사적으로 해버리는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이 1년 동안 반복되니 신뢰가 단단하다고 생각이 들지가 않네요. 괜히 의심하게 되구요.
자신은 평화를 위해서, 제가 기분 나쁠까봐 그렇다고 하네요.
말과 행동이 다를때도 꽤 많고 솔직하지 않은 편이에요.
예를 들면 "오빠 속 안 좋은 것 같은데 저녁엔 고기 먹을까?"
이런 식인데 전 속이 안 좋지도 않고 그냥 본인 먹고싶은거 얘기 하는건데 저런 식으로 포장해서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외에는 장점도 많은데 이게 딱 걸리네요..
이런 유형의 남자인 친구들도 있어봤는데(습관처럼 거짓말을 하는 스타일)
뭔가 깊은 관계로 가지지 않고 말에 항상 진정성이 없게 느껴져 유대감이 생기지 않더군요..
그런데 여자친구가 그런 성향이 있어 걱정되고 고민됩니다.ㅜ
제가 걱정되는 부분은 여자친구가 사소한 거짓말을 자주 합니다.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자연스럽게 그냥 해버리는데 또 잘 들통나버리구요
어쩔땐 인정하고 사과할때도 있고 끝까지 우길때도 있습니다.
혼날까봐 순간적으로 거짓말치는 아이처럼 반사적으로 해버리는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이 1년 동안 반복되니 신뢰가 단단하다고 생각이 들지가 않네요. 괜히 의심하게 되구요.
자신은 평화를 위해서, 제가 기분 나쁠까봐 그렇다고 하네요.
말과 행동이 다를때도 꽤 많고 솔직하지 않은 편이에요.
예를 들면 "오빠 속 안 좋은 것 같은데 저녁엔 고기 먹을까?"
이런 식인데 전 속이 안 좋지도 않고 그냥 본인 먹고싶은거 얘기 하는건데 저런 식으로 포장해서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외에는 장점도 많은데 이게 딱 걸리네요..
이런 유형의 남자인 친구들도 있어봤는데(습관처럼 거짓말을 하는 스타일)
뭔가 깊은 관계로 가지지 않고 말에 항상 진정성이 없게 느껴져 유대감이 생기지 않더군요..
그런데 여자친구가 그런 성향이 있어 걱정되고 고민됩니다.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