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여자친구와 헤어진후 방황..?고민..? 장문..
안녕하세요. 모두 열심히 파이팅 있게 좋은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제 나름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생각하는 청년입니다.
글 적는게 대학 이후로는 잘 적질 못하는것 같지만 저의 고민을 친구와 나눠보기도 하고 여기 사이트에도 한번 올려보고 싶어 필력이 딸리지만 적어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부로 약 1년 6개월 정도 헤어진 기간이 지났지만 헤어지고 난 후로 부터
생각이 나는 대로 , 주 6일 - 주 7일 가리지 않고 일 하며 돈을 차곡차곡 모았고 이루지 못했던 것 들을 하나 둘 가지고 이뤄내고 자영업을 하겠다는 꿈에 도달하는 중입니다.
(사치 부리지 않고 유흥도 가지 않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헤어지기전 여행을 다녀왔었습니다.
당시에는 정말 아무 낌새 없이 가서 연인처럼 뜨겁게 그리고 오붓하고 달콤하게 보냈었습니다. 그런데 여행 다녀 온 후로 헤어지게 되었는데..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된 이유가 그때당시 저는 군 전역을 하고
배운게 없고 돈을 벌지 않았으며 저의 집 안에 법적소송이 진행 중이었으며 암 진단 받으신 가족분의 항암을 하기 위해 병원 따라 다니며 돈을 벌지 않고 집 사정에 집중만 하다 보니 여자친구에게 이런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나이가 있고 다른 애들은 많이 벌지 못하더라도 열심히 일을한다. 그런데 너는 집에서 용돈 주는 걸로 생활하며 아무리 집에 안좋은 일이 있더라도 백수 생활 하는걸 보고 있자니 너와나 앞으로의 미래가 안보인다‘
라는 식의 장문과
’내 몸을 너무 원하는것 같다’
라는 내용의 말들을 하는 카톡이 왔었습니다.
헤어지고 재회를 하게된 관계에서 또 다시 헤어졌습니다.
저에게 보내온 연락을 보고 답변을
’어쩔수가 없는것 같다..하지만 정말 난 몸을 원하지않았다 난 정말 널 좋아한다‘
라는 식으로 답변을 보내고 난 후로 멘탈이 나간후 정신 붙들어 잡고
일에 미친듯이 아프면 체력 문제란 생각으로 헬스해가며 몸을 만들고
일-운동-집
아침부터 밤까지 매일 반복해왔습니다.
지금은 가게 사정상 폐업하게 되어 한달정도 쉬고싶은 생각에 오후에만 일을 하고있습니다만..
어느덧 돈을 많이 벌겠다 모우겠다 전여친이 있을때 물질적으로 가지지 못하여 해주지 못한걸 갖겠다. 라는 마인드로만 살아가다 쉬게되었는데
문득 전 여자친구가 생각이 너무 나게 되었습니다..
소개팅을 나가도 전여자친구 생각에 미안하다고 연락을 하다 끊게되고
만남을 가지다가 끊게되고 전 여자친구가 생각이 떠나질 않습니다.
매일 연락보내볼까 날 차단하진 않았을까 고민 하며 보내고 있는데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헤어진 이후로 제 나름 열심히 살고 미래를 만들고있다고 연락하고 잡아보고 만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제 바램이겠죠..?
제 나름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생각하는 청년입니다.
글 적는게 대학 이후로는 잘 적질 못하는것 같지만 저의 고민을 친구와 나눠보기도 하고 여기 사이트에도 한번 올려보고 싶어 필력이 딸리지만 적어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부로 약 1년 6개월 정도 헤어진 기간이 지났지만 헤어지고 난 후로 부터
생각이 나는 대로 , 주 6일 - 주 7일 가리지 않고 일 하며 돈을 차곡차곡 모았고 이루지 못했던 것 들을 하나 둘 가지고 이뤄내고 자영업을 하겠다는 꿈에 도달하는 중입니다.
(사치 부리지 않고 유흥도 가지 않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헤어지기전 여행을 다녀왔었습니다.
당시에는 정말 아무 낌새 없이 가서 연인처럼 뜨겁게 그리고 오붓하고 달콤하게 보냈었습니다. 그런데 여행 다녀 온 후로 헤어지게 되었는데..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된 이유가 그때당시 저는 군 전역을 하고
배운게 없고 돈을 벌지 않았으며 저의 집 안에 법적소송이 진행 중이었으며 암 진단 받으신 가족분의 항암을 하기 위해 병원 따라 다니며 돈을 벌지 않고 집 사정에 집중만 하다 보니 여자친구에게 이런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나이가 있고 다른 애들은 많이 벌지 못하더라도 열심히 일을한다. 그런데 너는 집에서 용돈 주는 걸로 생활하며 아무리 집에 안좋은 일이 있더라도 백수 생활 하는걸 보고 있자니 너와나 앞으로의 미래가 안보인다‘
라는 식의 장문과
’내 몸을 너무 원하는것 같다’
라는 내용의 말들을 하는 카톡이 왔었습니다.
헤어지고 재회를 하게된 관계에서 또 다시 헤어졌습니다.
저에게 보내온 연락을 보고 답변을
’어쩔수가 없는것 같다..하지만 정말 난 몸을 원하지않았다 난 정말 널 좋아한다‘
라는 식으로 답변을 보내고 난 후로 멘탈이 나간후 정신 붙들어 잡고
일에 미친듯이 아프면 체력 문제란 생각으로 헬스해가며 몸을 만들고
일-운동-집
아침부터 밤까지 매일 반복해왔습니다.
지금은 가게 사정상 폐업하게 되어 한달정도 쉬고싶은 생각에 오후에만 일을 하고있습니다만..
어느덧 돈을 많이 벌겠다 모우겠다 전여친이 있을때 물질적으로 가지지 못하여 해주지 못한걸 갖겠다. 라는 마인드로만 살아가다 쉬게되었는데
문득 전 여자친구가 생각이 너무 나게 되었습니다..
소개팅을 나가도 전여자친구 생각에 미안하다고 연락을 하다 끊게되고
만남을 가지다가 끊게되고 전 여자친구가 생각이 떠나질 않습니다.
매일 연락보내볼까 날 차단하진 않았을까 고민 하며 보내고 있는데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헤어진 이후로 제 나름 열심히 살고 미래를 만들고있다고 연락하고 잡아보고 만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 제 바램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