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클럽형 마사지에 가봤습니다.-2편
이어서 적을게요 제가 핸드폰 타자가 좀 느리고 필력 딸리고 집중력도
약해서 계속해서 이어 쓰지 못하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샤워하고 치카치카 열심히 하고 나와서 맨몸으로 라커 평상에 앉아서
미리 사온 피지도 않는 담배를 한대 피웠습니다.
예전엔 좀 피웠지만 지금은 완전히 끊었는데 또 이런데 오면 한대씩 피우는게
낭만이자 멋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맛나게 레종블루를 반쯤 피웠나?
삼촌이 옷입고 나오라고 해서 찜질방 옷 같은 바지와 가운을 입고 로비로 가니 엘배를 타고 5층으로 가랍니다. 이게 천국의 문이구나 싶었죠
드디어 5층에 도착하는데 클럽 음악소리가 둠칫둠칫 약하게 들리더군요.
쉼호흡을 하고 순간 문이 열리는데 어라? 바로 스테이지가 아니더군요
살색이 끈끈하게 엉겨붙어있는 알흠다운 뷰를 기대했지만...
그래도 제 파트너로 보이는 말그대로 작고 아담하고 얼굴은 약간 강남성형틱하게 생긴 아가씨가 씨스루 가운을 걸치고 섹시 란제리 차림으로 절 반겨주더군요. (쇠소리 섞인 하이톤으로) 아~~~ 옵뽜 어서와 하면서 나를 안으며 목에 뽀뽀하곤 손을 잡고 스테이지로 예상되는 곳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곤 내 시야에 스테이지가 촥 펼쳐졌죠. 근데... 엥..? 옹? 잉?
튼실한 사나이들은 안보이고 농염한 2명이 아가씨 저를 한쪽 의자에 앉히더군요 그러더니 1명은 다짜고짜 귀를 빨면서 신음소리를 내뱉고 다른 1명은 제 가운을 벗기면서 젖꼭지를 빨라제끼고 제 파트너는 제 바지를 벗기는 겁니다.
저는 다급히 소리쳤죠 잠깐! 잠시만! 그래도 막 물고 빨길래 바지 못 벗기게 다리 꼬면서 물고 못 빨게 양손으로 두 아가씨 머르를 밀치면서 얘기했습니다
왜 다른 팀어 없어? 왜 아까 그 많은 사람들은 어디로 간거지? 난 너희들과 즐기는것도 좋지만 진정한 FKK는 서로 관전하면서 눈빛을 맞추는데 큰 매력이 있단말이야... 라고 하니
옵뽜 지금 아무도 없어 그 사람들은 다 아래층 방에서 개인적으로 마사지 받고있는거야 그냥 우리끼리 놀자, 여기는 클럽 있지만 아래층은 다 물다이타는 마사지야 오늘은 마사지 손님밖에 없으니까 우리끼리 놀자 라고 아가씨들이 말하는 겁니다.
그 말에 저는 성욕이 싹 사라지면서 이럴거면 여길 안오고 다른데 갔지 안되겠다 나 그냥 갈래 라고 말하고 일어났습니다. 저는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회사 화장실이 춥네요 밥먹으러 가야되서 이만... 죄송합니다. 나머진 다음에...
약해서 계속해서 이어 쓰지 못하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샤워하고 치카치카 열심히 하고 나와서 맨몸으로 라커 평상에 앉아서
미리 사온 피지도 않는 담배를 한대 피웠습니다.
예전엔 좀 피웠지만 지금은 완전히 끊었는데 또 이런데 오면 한대씩 피우는게
낭만이자 멋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맛나게 레종블루를 반쯤 피웠나?
삼촌이 옷입고 나오라고 해서 찜질방 옷 같은 바지와 가운을 입고 로비로 가니 엘배를 타고 5층으로 가랍니다. 이게 천국의 문이구나 싶었죠
드디어 5층에 도착하는데 클럽 음악소리가 둠칫둠칫 약하게 들리더군요.
쉼호흡을 하고 순간 문이 열리는데 어라? 바로 스테이지가 아니더군요
살색이 끈끈하게 엉겨붙어있는 알흠다운 뷰를 기대했지만...
그래도 제 파트너로 보이는 말그대로 작고 아담하고 얼굴은 약간 강남성형틱하게 생긴 아가씨가 씨스루 가운을 걸치고 섹시 란제리 차림으로 절 반겨주더군요. (쇠소리 섞인 하이톤으로) 아~~~ 옵뽜 어서와 하면서 나를 안으며 목에 뽀뽀하곤 손을 잡고 스테이지로 예상되는 곳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곤 내 시야에 스테이지가 촥 펼쳐졌죠. 근데... 엥..? 옹? 잉?
튼실한 사나이들은 안보이고 농염한 2명이 아가씨 저를 한쪽 의자에 앉히더군요 그러더니 1명은 다짜고짜 귀를 빨면서 신음소리를 내뱉고 다른 1명은 제 가운을 벗기면서 젖꼭지를 빨라제끼고 제 파트너는 제 바지를 벗기는 겁니다.
저는 다급히 소리쳤죠 잠깐! 잠시만! 그래도 막 물고 빨길래 바지 못 벗기게 다리 꼬면서 물고 못 빨게 양손으로 두 아가씨 머르를 밀치면서 얘기했습니다
왜 다른 팀어 없어? 왜 아까 그 많은 사람들은 어디로 간거지? 난 너희들과 즐기는것도 좋지만 진정한 FKK는 서로 관전하면서 눈빛을 맞추는데 큰 매력이 있단말이야... 라고 하니
옵뽜 지금 아무도 없어 그 사람들은 다 아래층 방에서 개인적으로 마사지 받고있는거야 그냥 우리끼리 놀자, 여기는 클럽 있지만 아래층은 다 물다이타는 마사지야 오늘은 마사지 손님밖에 없으니까 우리끼리 놀자 라고 아가씨들이 말하는 겁니다.
그 말에 저는 성욕이 싹 사라지면서 이럴거면 여길 안오고 다른데 갔지 안되겠다 나 그냥 갈래 라고 말하고 일어났습니다. 저는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회사 화장실이 춥네요 밥먹으러 가야되서 이만... 죄송합니다. 나머진 다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