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쳐버릴수가 없네요..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1년 전에 집에 에어컨을 드디어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설치 중 실외기를 창문 밖에 달아야되서 기사님들이 작업 중에 실외기 받치는 쇠를 집 안에서 갈더라고요.
제가 기관지가 안 좋아서 먼지 이런거에 되게 민감합니다.
이미 제가 뭐라 했을땐 다 구멍낸 후였고 그 쇳가루가 집에 날렸겠지요.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으며 작업 완료 후 청소를 하는데 쇳가루가 나오질 않는거에요.
거기서 돌아버리겠더라고요.혹시나 가족들이 마실까봐.
왜 진작에 말리지 못 했는지 너무 제가 한심하고 미련할 따름이네요. 옷 거는 곳에서 작업을 해서 혹시 옷 속에 다들어갔는지 아님 장농속에 들어갔는지 청소를 해서 나오질 않네요.
이런 트라우마를 떨칠 방법이 있을까요
당시에 계속 스트레스 받다가 괜찮았는데 요즘 또 다시 생각나네요. 그 쇳가루들이 어디갔는지 참..이새각을 진짜 떨치고싶어요
쇳가루 먹는다고 죽진않겠죠..?
1년 전에 집에 에어컨을 드디어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설치 중 실외기를 창문 밖에 달아야되서 기사님들이 작업 중에 실외기 받치는 쇠를 집 안에서 갈더라고요.
제가 기관지가 안 좋아서 먼지 이런거에 되게 민감합니다.
이미 제가 뭐라 했을땐 다 구멍낸 후였고 그 쇳가루가 집에 날렸겠지요.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으며 작업 완료 후 청소를 하는데 쇳가루가 나오질 않는거에요.
거기서 돌아버리겠더라고요.혹시나 가족들이 마실까봐.
왜 진작에 말리지 못 했는지 너무 제가 한심하고 미련할 따름이네요. 옷 거는 곳에서 작업을 해서 혹시 옷 속에 다들어갔는지 아님 장농속에 들어갔는지 청소를 해서 나오질 않네요.
이런 트라우마를 떨칠 방법이 있을까요
당시에 계속 스트레스 받다가 괜찮았는데 요즘 또 다시 생각나네요. 그 쇳가루들이 어디갔는지 참..이새각을 진짜 떨치고싶어요
쇳가루 먹는다고 죽진않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