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친구의 생리대로
어제 일입니다
여자친구 친구집으로 여자친구랑 놀러가서 술 한잔 했었는데
술이 좀 됐었고..쉬가 마려워서 화장실을 썼었습니다.
매너있게 앉아서 볼일을 보던 중에 휴지걸이 쪽에 작은 파우치가 있어서 뭔가하고 열어봤는데 구겨진 흰 종이같은게 있길래 순간적으로 사용한 생리대라는 생각이 들어서
술기운에 그것을 펼치고 봐버렸습니다.
하면 안될짓을 했다는 흥분감에 도저히 지금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지만 그 냄새를 맡으면서 생리대와 파우치로 제것을 감싸서 한 발을 빼버렸습니다. 마무리는 휴지에 해서 변기에 내리긴 했네요
원래대로 돌려놓고 원래 위치에 두고 아무일 없던것처럼 집까지가고 잘 마무리 되었는데 아침부터 일어나서부터 이 생각때문에 엄청 심란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제가 정신상태가 좀 이상한건지 의견을 여쭙고자 글을 적습니다.
여자친구 친구집으로 여자친구랑 놀러가서 술 한잔 했었는데
술이 좀 됐었고..쉬가 마려워서 화장실을 썼었습니다.
매너있게 앉아서 볼일을 보던 중에 휴지걸이 쪽에 작은 파우치가 있어서 뭔가하고 열어봤는데 구겨진 흰 종이같은게 있길래 순간적으로 사용한 생리대라는 생각이 들어서
술기운에 그것을 펼치고 봐버렸습니다.
하면 안될짓을 했다는 흥분감에 도저히 지금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지만 그 냄새를 맡으면서 생리대와 파우치로 제것을 감싸서 한 발을 빼버렸습니다. 마무리는 휴지에 해서 변기에 내리긴 했네요
원래대로 돌려놓고 원래 위치에 두고 아무일 없던것처럼 집까지가고 잘 마무리 되었는데 아침부터 일어나서부터 이 생각때문에 엄청 심란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제가 정신상태가 좀 이상한건지 의견을 여쭙고자 글을 적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