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에게 고소당했습니다
23년 12월에 헤어진 여친에게 이번주에 고소당했습니다.
헤어지게 된 이유는 전여친과 사귀는 중 몰래 만난 여자들과 합의하에 찍은 영상들을 걸려 버려서 입니다.
경찰과 통화하면서 자세하지는 않지만 고소 내용을 들어보니 폰에 자신의 영상이 있는것같다 라고 하더군요.
근데 전여친은 찍은적이 없습니다.
같은 직장이라 전여친이 제 진급심사 날짜도 알고 있어서 일부러 이제와서 신고를 한것같아요.
주변 사람들한테 저 조지고싶다 복수하고싶다 그런말을 했었거든요.
1. 경찰에 조사받으러 가서 전여친이 악의를 가지고 있다고 말을 하는게 좋울까요?(주변 지인들의 카톡 등 증거있음)
2. 폰 포렌식을 한다면 다른 여자들의 영상이 나올텐데 미리 말하는게 좋을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헤어지게 된 이유는 전여친과 사귀는 중 몰래 만난 여자들과 합의하에 찍은 영상들을 걸려 버려서 입니다.
경찰과 통화하면서 자세하지는 않지만 고소 내용을 들어보니 폰에 자신의 영상이 있는것같다 라고 하더군요.
근데 전여친은 찍은적이 없습니다.
같은 직장이라 전여친이 제 진급심사 날짜도 알고 있어서 일부러 이제와서 신고를 한것같아요.
주변 사람들한테 저 조지고싶다 복수하고싶다 그런말을 했었거든요.
1. 경찰에 조사받으러 가서 전여친이 악의를 가지고 있다고 말을 하는게 좋울까요?(주변 지인들의 카톡 등 증거있음)
2. 폰 포렌식을 한다면 다른 여자들의 영상이 나올텐데 미리 말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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