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중독자입니다 .. 새삶살고싶습니다.
고졸에 뭐 잘난거없는 군필자입니다..
어릴땐 나이먹으면 뭐라도 되있겠거니 하고 막연하게보냈는데 어느새 30살이네요..
그동안 공무원한다고 패션공시생짓 몇년을하고 도박하다 다날렸네요..
그게 무려 1억입니다
저희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셔서 물려받은땅을 누나랑 저랑 엄마랑 공동명의로 된 땅이있는데
당연히 대출할려면 동의가필요해서 대부업체에 지분대출로 몰래 받았습니다 겁도없이
이자만 지금 한달에 150넘게 내야하구요. 어제자로 걍 다 날렸습니다 수중에돈은...
진짜 철없는거 할말없는데요 저혼자 사는인생이면 이렇게 ㄷㅅ같이 흘러가는대로 살겠는데
60평생을 저랑 누나위해서 보험설계사로 혼자 일하신 어머니도 있고
장손이라 죽는것도 무섭고 갚아볼려고 마음을 먹었네요.
무엇을하는게 젤 나을까요 공장이답이겠죠 ? ........ 또는 저같은경험을 하신 형님있으실까요 ㅠㅠ 막막해서 뭐라 말을못하겟네요
저자신도 한심한건 알고있습니다..
어릴땐 나이먹으면 뭐라도 되있겠거니 하고 막연하게보냈는데 어느새 30살이네요..
그동안 공무원한다고 패션공시생짓 몇년을하고 도박하다 다날렸네요..
그게 무려 1억입니다
저희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셔서 물려받은땅을 누나랑 저랑 엄마랑 공동명의로 된 땅이있는데
당연히 대출할려면 동의가필요해서 대부업체에 지분대출로 몰래 받았습니다 겁도없이
이자만 지금 한달에 150넘게 내야하구요. 어제자로 걍 다 날렸습니다 수중에돈은...
진짜 철없는거 할말없는데요 저혼자 사는인생이면 이렇게 ㄷㅅ같이 흘러가는대로 살겠는데
60평생을 저랑 누나위해서 보험설계사로 혼자 일하신 어머니도 있고
장손이라 죽는것도 무섭고 갚아볼려고 마음을 먹었네요.
무엇을하는게 젤 나을까요 공장이답이겠죠 ? ........ 또는 저같은경험을 하신 형님있으실까요 ㅠㅠ 막막해서 뭐라 말을못하겟네요
저자신도 한심한건 알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