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여친 관련 깊은 고민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형님들. 눈팅 위주로 하다 여기 형님들 진심어린 조언을 많이 해주시는 것 같아 가슴속 고민을 남깁니다.
상당히 길어요!
전 현재 20대 중반 남자이구요. 4년 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군대도 무난히 넘겼죠~)
여자친구는 저보단 좀 센 성격에 정신연령은 저보단 좀 낮아 제가 왠만하면 항상 맞춰주고 져줍니다. 화도 잘 내는 성격이고, 전 이성적이고 물 같은 스타일입니다.
근데 고민은 제가 군대에 있을 때(2년 반 정도 만났을 때) 저 속이고 3개월 가까이 몰래 클럽을 갔더라구요. 카톡을 보고 친구들 채팅방 봤다가 판도라를 열어버린 거죠.. 그때 완전 멘탈이 나가버려 욕도 하고 헤어질려고 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울며불며 매달리더라구요. 저 없으면 못 살 것 같다고.. 그리고 정말 모텔을 갔다거나 그런 적은 모든 걸 걸고 없다고 하덥니다. 그리고 심지어 클럽에서 연락처 준 남자랑 한 번 만나려고도 한 카톡을 봤습니다.
전 그때 여자친구를 정말 사랑하고 울며불며 믿어달라고 하는 것에 눈 질끈 감고 결국 용서했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도 잘 만나고는 있구요.
근데 한 번 그런 경험을 겪은 이상 여자친구가 술을 마신다거나, 친구들을 만나고 연락이 잘 안 되면 그때의 안 좋은 기억이 떠올라 힘듭니다... 집착도 하게 되는 것 같고... 그럼 싸우고..
지금 4년 만나 정도 많이 들고 아직까지 좋긴 한데, 이 만남을 지속하고 골인하는 게 맞는지... 형님들의 진심어린 말씀 부탁드립니다..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상당히 길어요!
전 현재 20대 중반 남자이구요. 4년 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군대도 무난히 넘겼죠~)
여자친구는 저보단 좀 센 성격에 정신연령은 저보단 좀 낮아 제가 왠만하면 항상 맞춰주고 져줍니다. 화도 잘 내는 성격이고, 전 이성적이고 물 같은 스타일입니다.
근데 고민은 제가 군대에 있을 때(2년 반 정도 만났을 때) 저 속이고 3개월 가까이 몰래 클럽을 갔더라구요. 카톡을 보고 친구들 채팅방 봤다가 판도라를 열어버린 거죠.. 그때 완전 멘탈이 나가버려 욕도 하고 헤어질려고 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울며불며 매달리더라구요. 저 없으면 못 살 것 같다고.. 그리고 정말 모텔을 갔다거나 그런 적은 모든 걸 걸고 없다고 하덥니다. 그리고 심지어 클럽에서 연락처 준 남자랑 한 번 만나려고도 한 카톡을 봤습니다.
전 그때 여자친구를 정말 사랑하고 울며불며 믿어달라고 하는 것에 눈 질끈 감고 결국 용서했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도 잘 만나고는 있구요.
근데 한 번 그런 경험을 겪은 이상 여자친구가 술을 마신다거나, 친구들을 만나고 연락이 잘 안 되면 그때의 안 좋은 기억이 떠올라 힘듭니다... 집착도 하게 되는 것 같고... 그럼 싸우고..
지금 4년 만나 정도 많이 들고 아직까지 좋긴 한데, 이 만남을 지속하고 골인하는 게 맞는지... 형님들의 진심어린 말씀 부탁드립니다..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