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면 타이마사지 홈런인가요?
출장 후 밤 10시 넘어서 부산 도착해서 너무 피곤하더라구요.
매번 가던 곳에 마통으로 예약 넣고 갔습니다.
샤워 후 누워 있는데 잠들 무렵 똑똑
오로지 마사지만 받으러 왔는데도 항상 떨리는 순간이네요.
키는 163/55 생전 처음보는 마음 넓은 분이네요.
스웨도 아닌데 괜시리 좋습니다.
마사지 시작 전 어디가 아프냐고 해서 종아리가 많이 아프다 했습니다.
아로마마사지 시작.
후면 등부터 하네요. 근데 상체를 하는데 왜 일회용 빤쮸를 반이나 벗기고 하는건지 이해가 안됐지만 오히려 좋습니다.
오일 문지르면서 혼자 oh sexy body라 조용히 말하는데 평소 운동한게 괜히 뿌듯하더라구요.
등,승모,팔까지 하고 하체로 갑니다.
발, 종아리 문지르다 갑자기 빤쭈를 벗깁니다.
마사지만 받으러 왔는데 서비스 유도하나 싶었어요.
손가락 끝으로 엉덩이를 닿을듯 말듯 간지럽히네요.
부랄도 툭툭 건드리다 저도 흥분해서 엎드린 상태도 발기된 불편하더라구요.
엉덩이 살짝 들고 고추 포지션을 아래로 하니 응꼬,가랑이 터치하면서 고추끝을 툭툭 건들다 오뽜 서비스?
역시 유도였네요. 단호하게 no 서비스 마사지 좋아를 외칩니다
그래도 계속 흥분시키길래 슬며시 고양이 자세를 취하니 핸드잡으로 해줍니다.
오뽜 핸드 3 입5 섹 7 하길래 no ~ 마사지를 하니 약간 시무룩해하더라구요.
종아리 조금더 하다 툭툭 돌라고 합니다. 마통 통해서 간 타이마사지샵에서 나체로 벌러덩 누우니 스웨 온거 같네요.
천장보고 누워서 그냥 눈감았습니다.
아프다는 하체는 안해주고 꼭지 괴롭히다 중심부로 내려가네요
건들진 않고 주변만 문질문질하길래 쳐다봤더니 오뽜 맛봐도 돼?
알아서 하라하고 그냥 자포자기하고 누워는데 이게 왠걸 무슨 진공청소기 마냥 펠라를 해줍니다.
그렇게 20분 가량 펠라로 입싸하고 남은 시간 또 펠라 해주네요.
나가기 전에 오빠 나 생리 ㅜ 또와 이러고 싱긋 웃고 가네요
다음주 즘에 재방문해봐야겠어요
뜻하지 않게 4.5만에 왠만한 스웨보다 황홀했네요
매번 가던 곳에 마통으로 예약 넣고 갔습니다.
샤워 후 누워 있는데 잠들 무렵 똑똑
오로지 마사지만 받으러 왔는데도 항상 떨리는 순간이네요.
키는 163/55 생전 처음보는 마음 넓은 분이네요.
스웨도 아닌데 괜시리 좋습니다.
마사지 시작 전 어디가 아프냐고 해서 종아리가 많이 아프다 했습니다.
아로마마사지 시작.
후면 등부터 하네요. 근데 상체를 하는데 왜 일회용 빤쮸를 반이나 벗기고 하는건지 이해가 안됐지만 오히려 좋습니다.
오일 문지르면서 혼자 oh sexy body라 조용히 말하는데 평소 운동한게 괜히 뿌듯하더라구요.
등,승모,팔까지 하고 하체로 갑니다.
발, 종아리 문지르다 갑자기 빤쭈를 벗깁니다.
마사지만 받으러 왔는데 서비스 유도하나 싶었어요.
손가락 끝으로 엉덩이를 닿을듯 말듯 간지럽히네요.
부랄도 툭툭 건드리다 저도 흥분해서 엎드린 상태도 발기된 불편하더라구요.
엉덩이 살짝 들고 고추 포지션을 아래로 하니 응꼬,가랑이 터치하면서 고추끝을 툭툭 건들다 오뽜 서비스?
역시 유도였네요. 단호하게 no 서비스 마사지 좋아를 외칩니다
그래도 계속 흥분시키길래 슬며시 고양이 자세를 취하니 핸드잡으로 해줍니다.
오뽜 핸드 3 입5 섹 7 하길래 no ~ 마사지를 하니 약간 시무룩해하더라구요.
종아리 조금더 하다 툭툭 돌라고 합니다. 마통 통해서 간 타이마사지샵에서 나체로 벌러덩 누우니 스웨 온거 같네요.
천장보고 누워서 그냥 눈감았습니다.
아프다는 하체는 안해주고 꼭지 괴롭히다 중심부로 내려가네요
건들진 않고 주변만 문질문질하길래 쳐다봤더니 오뽜 맛봐도 돼?
알아서 하라하고 그냥 자포자기하고 누워는데 이게 왠걸 무슨 진공청소기 마냥 펠라를 해줍니다.
그렇게 20분 가량 펠라로 입싸하고 남은 시간 또 펠라 해주네요.
나가기 전에 오빠 나 생리 ㅜ 또와 이러고 싱긋 웃고 가네요
다음주 즘에 재방문해봐야겠어요
뜻하지 않게 4.5만에 왠만한 스웨보다 황홀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