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차분한 현타…?
안녕하세요. 1월 초 예쁜 딸아이가 세상에 나왔습니다.
임신과 출산에 이어 신생아 육아에
아내도 저도 부부관계는 커녕 성욕이 무엇인지조차 모르게
살아가고있는 중에 … 오랜만에 주소 헤메다가. avsee 들어와서
급 현타가 와서 글을 써봅니다…
아이의 아빠가 된다는게 아직 실감도 안나는 듯
어벙벙하게 초보 육아중인데 이게 맞는건가싶고
술도 안마셨는데 알딸딸한 기분이 듭니다.
업소 라던지, 외도 경험(?) 이런 것 전혀 없이
오직 자위로만 끓는 성욕을 달래곤 했는데
피곤해서 성욕이 줄어드는 것도 있지만 뭐랄까
자위를 하고 영상을 보고 이러는 제 모습과
딸 아이를 잘 키워야하는 아빠의 모습에서 이질감과 괴리감과
알 수 없는 묘한 감정들이 충돌하는 중입니다…
별 문제도 아닌 것 같은데 어떻게 보면 또 문제같고….
정말 새벽에 그저 주절주절 떠들게 되네요…
뻘글 죄송합니다. 즐딸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오.
임신과 출산에 이어 신생아 육아에
아내도 저도 부부관계는 커녕 성욕이 무엇인지조차 모르게
살아가고있는 중에 … 오랜만에 주소 헤메다가. avsee 들어와서
급 현타가 와서 글을 써봅니다…
아이의 아빠가 된다는게 아직 실감도 안나는 듯
어벙벙하게 초보 육아중인데 이게 맞는건가싶고
술도 안마셨는데 알딸딸한 기분이 듭니다.
업소 라던지, 외도 경험(?) 이런 것 전혀 없이
오직 자위로만 끓는 성욕을 달래곤 했는데
피곤해서 성욕이 줄어드는 것도 있지만 뭐랄까
자위를 하고 영상을 보고 이러는 제 모습과
딸 아이를 잘 키워야하는 아빠의 모습에서 이질감과 괴리감과
알 수 없는 묘한 감정들이 충돌하는 중입니다…
별 문제도 아닌 것 같은데 어떻게 보면 또 문제같고….
정말 새벽에 그저 주절주절 떠들게 되네요…
뻘글 죄송합니다. 즐딸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