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간 뜸했죠?
그냥 터놓고 말씀드리면 취업했습니다.
원래는 직업군인(3사관학교 지원) 준비했었는데, 합격 발표가 비슷한 시기에 나와서 엄청 고민했습니다.
올 7월에 지원해서 면접보고 지난 10월에 합격발표 받아서,11월부터 인턴업무가 시작되 내년 1월말까지 계약되어 있네요.
충남소재 국립대 재학중인데, 아직 동기중에 취업한 사람은 저뿐이라 학과에서 인싸가 되어버렸다는...
기업명을 밝혀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그러지 않는게 좋을것 같아서...
간단히 요약드리면 인문, 사회과학, 자연과학 분야의 연구와 사업등을 지원해주는 그런곳입니다... 저는 사무/행정이구요...
근래 2주간 업무도 많고 야근도 하느라 제 의지와 관계없이 '포럼 은둔고수' 가 되었네요.
아직 2개월이 넘는 인턴으로의 고난의 행군이 지속되겠지만, 포럼과 새로운 영상은 틈나면 계속 찾아보겠습니다.
취준생분들 조바심내지 마시고 차근차근 준비해서 꼭 원하시는 기업 합격하시길 기원합니다.
화이팅>0<
원래는 직업군인(3사관학교 지원) 준비했었는데, 합격 발표가 비슷한 시기에 나와서 엄청 고민했습니다.
올 7월에 지원해서 면접보고 지난 10월에 합격발표 받아서,11월부터 인턴업무가 시작되 내년 1월말까지 계약되어 있네요.
충남소재 국립대 재학중인데, 아직 동기중에 취업한 사람은 저뿐이라 학과에서 인싸가 되어버렸다는...
기업명을 밝혀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그러지 않는게 좋을것 같아서...
간단히 요약드리면 인문, 사회과학, 자연과학 분야의 연구와 사업등을 지원해주는 그런곳입니다... 저는 사무/행정이구요...
근래 2주간 업무도 많고 야근도 하느라 제 의지와 관계없이 '포럼 은둔고수' 가 되었네요.
아직 2개월이 넘는 인턴으로의 고난의 행군이 지속되겠지만, 포럼과 새로운 영상은 틈나면 계속 찾아보겠습니다.
취준생분들 조바심내지 마시고 차근차근 준비해서 꼭 원하시는 기업 합격하시길 기원합니다.
화이팅>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