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고민중입니다..
현재 나의 35살이에요 남자구요
컴공졸업하고 ai개발자가 되고싶어서 부트캠프 수료후 취업전선에 뛰어들었지만 생각보다 진입장벽이 너무높아(제가 노력은 많이 못한부분도 있습니다..)
개발일은 하지 못하고.단순 노가다인 데이터라벨링 일반 계약직으로 2-3년 하다가 회사다니면서 헬스를 좋아해서 꾸준히 했었어요.
그러다가 개발쪽으로 이직하려했으나 잘 되지않아 헬스트레이너로 업종을 변경한지 1년쯤 되었습니다.
트레이너일은 적성에도 맞고 수입도 라벨링일을 계약직으로 일할때보다는 좋으나, 수입이 워낙 들쑥날쑥 하고 또 현재 헬스업계가 좋지않은 상황이다 보니까 불안정한 일보다는 안정적으로 전에 해보지 못한 미련이 나아있는 개발일을 다시 해볼까 싶기도 하네요. 그런데 나이가 좀 걸립니다.. 신입 개발자 35살인 사람을 채용하는곳이 있을지요..
그냥 하소연 하듯이 조언좀 구해봅니다
컴공졸업하고 ai개발자가 되고싶어서 부트캠프 수료후 취업전선에 뛰어들었지만 생각보다 진입장벽이 너무높아(제가 노력은 많이 못한부분도 있습니다..)
개발일은 하지 못하고.단순 노가다인 데이터라벨링 일반 계약직으로 2-3년 하다가 회사다니면서 헬스를 좋아해서 꾸준히 했었어요.
그러다가 개발쪽으로 이직하려했으나 잘 되지않아 헬스트레이너로 업종을 변경한지 1년쯤 되었습니다.
트레이너일은 적성에도 맞고 수입도 라벨링일을 계약직으로 일할때보다는 좋으나, 수입이 워낙 들쑥날쑥 하고 또 현재 헬스업계가 좋지않은 상황이다 보니까 불안정한 일보다는 안정적으로 전에 해보지 못한 미련이 나아있는 개발일을 다시 해볼까 싶기도 하네요. 그런데 나이가 좀 걸립니다.. 신입 개발자 35살인 사람을 채용하는곳이 있을지요..
그냥 하소연 하듯이 조언좀 구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