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이직고민
30대 중반이 되어가는 시점에서 이직에 대한 고민이 생겼네요
큰 고민없이 회사생활을 5년째 해오고 있었는데
해가 바뀌고 회사 내 계신 선배들을 보면서 짧게는 2-3년 길게는 10년 뒤에도 저렇게 같은 일을 해나갈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이 이직에 대한 고민으로까지 커지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선배들의 모습이 초라해보이거나 안 좋다는 것은 아니고 최근 여러 이유들로 인해 회사업무 및 생활에 대한 의욕이 떨어졌고
"나는 과연 저렇게 할 수 있는 능력이 될까? 이게 정말 내가 가야하는 길일까? 인생에서 더 늦기전에 다른 걸 시도해 볼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들이 들었습니다.
이런 경험이 단순한 슬럼프인지 진로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해봐야 하는 시기를 만난 것인지...혹은 그냥 성숙하지 못한 징징거림일지...생각을 하다 이렇게 처음으로 포럼에 글을 남겨보네요
비슷한 경험을 하시고 있는 혹은 하셨던 인생 선배분들이 계신지 당시에 어떠셨는지 들을 수 있을까 싶어서 짧은 글 남겨봅니다
큰 고민없이 회사생활을 5년째 해오고 있었는데
해가 바뀌고 회사 내 계신 선배들을 보면서 짧게는 2-3년 길게는 10년 뒤에도 저렇게 같은 일을 해나갈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이 이직에 대한 고민으로까지 커지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선배들의 모습이 초라해보이거나 안 좋다는 것은 아니고 최근 여러 이유들로 인해 회사업무 및 생활에 대한 의욕이 떨어졌고
"나는 과연 저렇게 할 수 있는 능력이 될까? 이게 정말 내가 가야하는 길일까? 인생에서 더 늦기전에 다른 걸 시도해 볼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들이 들었습니다.
이런 경험이 단순한 슬럼프인지 진로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해봐야 하는 시기를 만난 것인지...혹은 그냥 성숙하지 못한 징징거림일지...생각을 하다 이렇게 처음으로 포럼에 글을 남겨보네요
비슷한 경험을 하시고 있는 혹은 하셨던 인생 선배분들이 계신지 당시에 어떠셨는지 들을 수 있을까 싶어서 짧은 글 남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