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동거녀가 술먹자고 집으로 부르네요
안녕하세요 형님들 고민이 있을때마다 형님들 의견을 잘따라는 악동이입니다
글을 몇번 올렸엇는대 사귀진않고 그냥 같이 살았던 동거녀가 있었습니다 (한 6개월 같이 살았습니다) 2달전에 그분이 남자친구가 생기시면서 멀어졌구요..
일로 엮여잇는 사이라 불필요한 만남 및 연락은 피하고 있었는데 제 생일날 밥을 먹게 된 자리에서 단둘이 남게 되어 이야기를 한 후로 한번씩 연락와서 자기네집에 와서 술먹고 자고가라고 하는데 그 심리를 모르겠습니다. (아 물론 여자분 남자친구는 저의 존재를 일을 같이 하눈 사람으로만 알지) 집에서 같이 살았던 내용은 모릅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힘들게 정리했는데 또 부른다고 가게되면 저도 흔들릴꺼같아서 형님들의 생각들이 궁금해서 이렇게 남깁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을 몇번 올렸엇는대 사귀진않고 그냥 같이 살았던 동거녀가 있었습니다 (한 6개월 같이 살았습니다) 2달전에 그분이 남자친구가 생기시면서 멀어졌구요..
일로 엮여잇는 사이라 불필요한 만남 및 연락은 피하고 있었는데 제 생일날 밥을 먹게 된 자리에서 단둘이 남게 되어 이야기를 한 후로 한번씩 연락와서 자기네집에 와서 술먹고 자고가라고 하는데 그 심리를 모르겠습니다. (아 물론 여자분 남자친구는 저의 존재를 일을 같이 하눈 사람으로만 알지) 집에서 같이 살았던 내용은 모릅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힘들게 정리했는데 또 부른다고 가게되면 저도 흔들릴꺼같아서 형님들의 생각들이 궁금해서 이렇게 남깁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