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념글입니다..
95년생 남자입니다.
회계쪽 일을 하다가 회사가 망해서 그만두고 직장을 구하고있습니다.8달됨..
평소에는 전산회계1급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거나 친구를 만나거나 게임을합니다. 자격증을 딴다고해도 취직이 바로된다는 보장도없고... 그래서 아는형밑에서 횟집일하겠다라고 말씀드리니 그런 말들으니 가슴이 미어진다고 하시고...
뭔가 목표가없어요... 그냥 저냥 240정도주는 회사들어가서 대충 방 구해서 먹고살정도만 되면 되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제일 크구요..
사실 공부도 때려치고 친구만 만나면서 놀고싶어요
공부하는 것도 친구만나서 놀려면 돈이 있어야하니까 취직준비하는거구요..
이러면서 지내보니 세월 후딱가더군요.
이제 나이가 있다보니 부모님도 뭐라는 못하고 잘되어가고있니 라는 식으로 말씀만하시더라구요. 용돈을 받으면서 지내는건아니지만...
어제 학원이든 대학원이든 지원해줄테니 하고싶은거있으면 말해봐라 라고 하시는데 제 생각을 다 말하면서도 죄송하더라구요.
다들 목표를 어떻게 잡으시나요? 목표를 잡고하면 어떻게 이어가나요? 학생때는 대학이라는 목표를 보고 갔는데 지금은 아무생각없이 취직이 목표가되어있구 어찌저찌되겠지 라는 생각이 크네요.
제가 생각하는게 잘못된 생각이겠죠... 이걸 나태하다고 하는걸까요?
많이힘드네요..
두서없고 푸념만 늘어놓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회계쪽 일을 하다가 회사가 망해서 그만두고 직장을 구하고있습니다.8달됨..
평소에는 전산회계1급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거나 친구를 만나거나 게임을합니다. 자격증을 딴다고해도 취직이 바로된다는 보장도없고... 그래서 아는형밑에서 횟집일하겠다라고 말씀드리니 그런 말들으니 가슴이 미어진다고 하시고...
뭔가 목표가없어요... 그냥 저냥 240정도주는 회사들어가서 대충 방 구해서 먹고살정도만 되면 되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제일 크구요..
사실 공부도 때려치고 친구만 만나면서 놀고싶어요
공부하는 것도 친구만나서 놀려면 돈이 있어야하니까 취직준비하는거구요..
이러면서 지내보니 세월 후딱가더군요.
이제 나이가 있다보니 부모님도 뭐라는 못하고 잘되어가고있니 라는 식으로 말씀만하시더라구요. 용돈을 받으면서 지내는건아니지만...
어제 학원이든 대학원이든 지원해줄테니 하고싶은거있으면 말해봐라 라고 하시는데 제 생각을 다 말하면서도 죄송하더라구요.
다들 목표를 어떻게 잡으시나요? 목표를 잡고하면 어떻게 이어가나요? 학생때는 대학이라는 목표를 보고 갔는데 지금은 아무생각없이 취직이 목표가되어있구 어찌저찌되겠지 라는 생각이 크네요.
제가 생각하는게 잘못된 생각이겠죠... 이걸 나태하다고 하는걸까요?
많이힘드네요..
두서없고 푸념만 늘어놓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