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네토인으로써 칸예는 네토성향이 확실합니다.
일반적으로 네토 성향이라 하면
초대남을 부르고 내 여자가 외간 남자와의 관계를 가질 때 느껴지는 배덕감으로 정의하는 경우가 많이 있지만
현실은 그런 일차원적인 부분보다 심리적인 요인들이 훨씬 더 많이 있습니다
자신의 여자친구 혹은 와이프에 대한 자신감, 자신감이 있기에 내 여자를 들어내고 과시하고 타인에게 선망받는 그 분위기를 즐기죠
저런 경험으로 내 여자와 관계시에 인용해서 네토적인 감성으로 능욕하며 더 뜨거운 관계도 가능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