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쓰는 인계 건마 후기
좀 예전이라 업소가 어디였는진 기억이 안나서 업소 어딘지 문의 해주셔도 답변 못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욕구가 쌓였는지 일하는 중 틈틈히 어디를 가볼까 하고 업소 디깅을 하던 도중 괜찮아 보이는 곳은 다 마감 됐거나 매니져가 휴무라 하더라구요
거거익선이란 말이 있듯이 저는 거유를 좋아해서 업소를 고를땐 최소 D컵 이상을 고릅니다 그러던중 24살에 G컵에 60kg에 bbw라는 매니져가 있길래 가격도 괜찮길래 80분이였나? 암튼 샷 추가2만원도 해서 예약을 잡았습니다
시간이되서 주차 하고 올라가서 들어갔는데 g컵 bw는 맞는거 같은데 뷰티풀은 애매하고 60kg는 구라인건 분명하겠더라구요 적어도 80은 되보였어요
저는 근데 건마랑 스웨디시랑 똑같은 건줄 알았는데 건마는 성교가 있더라구요 처음 알았네요
암튼 투샷이니 떡쳐서 먼저 한발 빼고 오일로 스웨디시 처럼 마사지도 받고 손으로 보댕이도 애무하는데 이게 살집이 있다보니 보댱이를만지는건지 그냥 살을 만지는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두번째는 핸플로 빼는게 코스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새벽에 일어나서 일도 하고 운동도 하고 갔던 터라 업소녀 들이랑은 두번째는 잘 안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위로 올라가서 가슴이나 만지자 하고 올라갔는데 이게 또 단단해 지더라구요 그러더니 그녀는 후장 하고 싶냐고 하길래? 응?? 하고 그냥 그녀의 소중이에 넣었어요 아무말 안하길래 허리좀 흔들고 어떻게 밖에 사정도 했습니다
두번째는 원래 잘 안되는데 해내니까 뭔가 그녀도 뿌듯해하는거 같고 저도 신기하기도 하고 도야지한테 2번 싸내니까 현타도 심각하더라구요
암튼 그랬습니다
그뒤론 그 업소는 머릿속에서 지워내서 어디였는지 모르겠네요..
욕구가 쌓였는지 일하는 중 틈틈히 어디를 가볼까 하고 업소 디깅을 하던 도중 괜찮아 보이는 곳은 다 마감 됐거나 매니져가 휴무라 하더라구요
거거익선이란 말이 있듯이 저는 거유를 좋아해서 업소를 고를땐 최소 D컵 이상을 고릅니다 그러던중 24살에 G컵에 60kg에 bbw라는 매니져가 있길래 가격도 괜찮길래 80분이였나? 암튼 샷 추가2만원도 해서 예약을 잡았습니다
시간이되서 주차 하고 올라가서 들어갔는데 g컵 bw는 맞는거 같은데 뷰티풀은 애매하고 60kg는 구라인건 분명하겠더라구요 적어도 80은 되보였어요
저는 근데 건마랑 스웨디시랑 똑같은 건줄 알았는데 건마는 성교가 있더라구요 처음 알았네요
암튼 투샷이니 떡쳐서 먼저 한발 빼고 오일로 스웨디시 처럼 마사지도 받고 손으로 보댕이도 애무하는데 이게 살집이 있다보니 보댱이를만지는건지 그냥 살을 만지는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두번째는 핸플로 빼는게 코스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새벽에 일어나서 일도 하고 운동도 하고 갔던 터라 업소녀 들이랑은 두번째는 잘 안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위로 올라가서 가슴이나 만지자 하고 올라갔는데 이게 또 단단해 지더라구요 그러더니 그녀는 후장 하고 싶냐고 하길래? 응?? 하고 그냥 그녀의 소중이에 넣었어요 아무말 안하길래 허리좀 흔들고 어떻게 밖에 사정도 했습니다
두번째는 원래 잘 안되는데 해내니까 뭔가 그녀도 뿌듯해하는거 같고 저도 신기하기도 하고 도야지한테 2번 싸내니까 현타도 심각하더라구요
암튼 그랬습니다
그뒤론 그 업소는 머릿속에서 지워내서 어디였는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