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고민글 후기 입니다
친구분이랑 같이 계셔서 타이밍 못 잡고 있다가, 친구분이 잠깐 나가신 틈을 타서
혹시 시간 괜찮으시면 언제 한번 식사라도 하실래요? 하니까
아.. 정말요? 언제요? 무슨요일? 저 오늘 빼고는 다 괜찮아요 하셔서
다음주에 식사 한 번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고민글에 답변해 주신 분 모두 감사합니다. 덕분에 용기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혹시 시간 괜찮으시면 언제 한번 식사라도 하실래요? 하니까
아.. 정말요? 언제요? 무슨요일? 저 오늘 빼고는 다 괜찮아요 하셔서
다음주에 식사 한 번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고민글에 답변해 주신 분 모두 감사합니다. 덕분에 용기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