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욕이 죽어버린건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이젠 진짜 계란한판 바로앞인 청년인데요
갑자기 성욕이 꺾여서 고민입니다 이게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싶고
1년전엔 그래도 일정주기로 뭔 발정난거마냥 몇주 불타고
또 몇주 죽고 이러다 요즘은 그냥 아무생각이 없습니다
진짜 제가 느껴도 좀 이상하다 싶어서 글을 쓰는건데
진짜 요즘 그냥 야동을 봐도 아무생각없고 밖에서 헌팅을해도
번호를 따여도 아무생각이 없어서 고민입니다
이런상태가 거의 1년된 상태입니다 진짜 1년동안 몽정도 많이하고
몽정이 뭣같아서 억지로 자위할 때도 있었습니다 진짜 현타오고
좀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싶고 그래서 별생각 안했는데
그 기간이 길어지고 점점 좀 많이 이상한것같아 글을 씁니다
진짜 가슴큰얘들도 만나보고 진짜 객관적으로 예쁜얘들도 꼬셔보고
했는데 꼬실때부터도 이게 좋고 막 그런 느낌이 아니라 의무감?
뭔가 그런느낌도 있고 좋다가도 막상 잠자리 직전이 되면 좀 떨어지고
텔에 입성하고도 성욕이 확줄어서 고민입니다
지금 이것때문에 금연 2년차에 담배까지 다시 물게 되었고
왜이러나 싶기도하고 심리적인 문제인가 싶어서 정신과라도 가야하나 싶고
마음이 복잡합니다 게이인가 싶고 그냥 갑자기 인생에서 나사하나 빠진 느낌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갑자기 성욕이 꺾여서 고민입니다 이게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싶고
1년전엔 그래도 일정주기로 뭔 발정난거마냥 몇주 불타고
또 몇주 죽고 이러다 요즘은 그냥 아무생각이 없습니다
진짜 제가 느껴도 좀 이상하다 싶어서 글을 쓰는건데
진짜 요즘 그냥 야동을 봐도 아무생각없고 밖에서 헌팅을해도
번호를 따여도 아무생각이 없어서 고민입니다
이런상태가 거의 1년된 상태입니다 진짜 1년동안 몽정도 많이하고
몽정이 뭣같아서 억지로 자위할 때도 있었습니다 진짜 현타오고
좀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싶고 그래서 별생각 안했는데
그 기간이 길어지고 점점 좀 많이 이상한것같아 글을 씁니다
진짜 가슴큰얘들도 만나보고 진짜 객관적으로 예쁜얘들도 꼬셔보고
했는데 꼬실때부터도 이게 좋고 막 그런 느낌이 아니라 의무감?
뭔가 그런느낌도 있고 좋다가도 막상 잠자리 직전이 되면 좀 떨어지고
텔에 입성하고도 성욕이 확줄어서 고민입니다
지금 이것때문에 금연 2년차에 담배까지 다시 물게 되었고
왜이러나 싶기도하고 심리적인 문제인가 싶어서 정신과라도 가야하나 싶고
마음이 복잡합니다 게이인가 싶고 그냥 갑자기 인생에서 나사하나 빠진 느낌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