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 마사지는 오일을 신체에 부분적으로 발라, 전신을 부드럽게 마사지하는 방법입니다.
아로마도 대부분 동남아인들이 하구요. 한국인한테 받고 싶으면 이발소처럼 뭐 돌아가는 그런곳 가셔야 하는데, 그런곳은 다 퇴폐입니다.
어쨋든 아로마 마사지만 받을 수 있기는한데, 대부분 마무리 타이밍에 서비스(대딸 / 말 잘하면 입싸가능)할꺼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안하고는 못 베길겁니다. 마사지 시작할때부터, 일회용팬티 찢고 터치하면서 은근 자극을 주니깐요.
받고왔습니다. 금요일 늦은 밤이라 손님이 넘치더군요. 많은사람을 대한 후고 일정이 빡빡해서 그런지 압이 엄청 딸려서 시원함이라는 느낌이 너무 없더라구요. 부드러움은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었고 맨살로 받는거라 받는내내 묘한 성적 흥분감은 형성되었지만 돈아까워서 서비스는 받지 않았습니다ㅠ 몸이 피로할땐 아로마도 괜찮은듯 하고 찌뿌둥할땐 타이를 받는게 나을듯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