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간쓰레기입니다.
저는 인간쓰레기입니다. 저는 올해 31살입니다.
저는 오늘 6살 연상 여자친구와 이별을 했습니다.
작년 7월부터 오늘까지 약 200일 정도 만났지만 제 인생을 되돌아보게 해 준 사람이었고 진정한 사랑을 느끼게 해 준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과거에 정말 쓰레기 같은 짓을 많이 했습니다. 바람도 피워보고 양다리도 걸쳐보고 여자친구를 사귈 때도 여자 친구를 너무 사랑하고 좋아하면서도
다른 짓도 많이 하고 싸우거나 싫어하는 행동을 하면 다른 사람과 비교도 하게 되고 예전에 만났던 사람이 생각나기도 했습니다.
잘못된 행동인걸 알면서도 당시의 기분과 감정으로 행동했었고 자기 합리화도 하면서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던 그런 쓰레기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헤어진 여자친구와 만나면서 그 어떠한 사람도 생각이 나지 않았고 싸우거나 싫어하는 행동을 해도 대화로 풀어가려고 하거나 이해해주려고 하는 저의 모습을 보고 이게 진짜 사랑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절대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헤어진 이유는 저 때문입니다. 연애 극 초반에 제가 예전에 썸을 타다가 감정쓰레기통으로 이용당했던 여자동생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바로 차단을 했어야 했는데 예전에 당했던 게 생각나서 똑같이 되갚아주고 싶은 마음에 연락을 좀 받아주다가 충격을 주고 연락을 끊었습니다.
저는 이것이 여자친구를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연락 온 여자애한테 절망을 주려고 했던 행동인데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이게 바람이 된 것입니다.
제가 생각이 너무 짧았고 너무 경솔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친한 누나가 있었는데 제가 새벽에 일 끝나고 카톡을 하고 전화를 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이것도 여자로서가 아니라 친한 누나이기에 연락을 한 것뿐인데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이것도 바람이 되어버렸습니다.
이 또한 제가 잘못한 행동 맞습니다. 그리고 8월 중순쯤에 여자친구가 제가 너무 어려서 남자로 안 보인다는 이유도 있고 본인이 여유가 없어서 헤어지자고 한 적이 있어서 2주 정도 시간을 가졌던 기간이 있습니다.
그때 제가 정말 많이 힘들었고 2주 동안 제가 항상 먼저 연락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더니 여자친구도 다시 마음을 주게 되어 계속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기간에 제가 술을 마시고 전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한번 한 적이 있었습니다. 전화를 받지 않아서 연결은 되지 않았지만 다음날 왜 전화했냐는 문자가 왔고 거기에 답장도 하지 않고 그 뒤로는 연락을 안 했습니다.
물론 이것도 제가 잘못한 게 맞습니다. 아무리 헤어진 기간이라고 해도 제가 계속 좋아한다고 쫓아다니는 상황이었기에 여자친구가 알게 되었을 때 실망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이런 잘못들을 많이 저질렀지만 예전이라면 죄책감보다는 흥미를 느꼈을 겁니다. 하지만 이번 여자친구는 제가 다른 감정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제가 잘못하고 있는 거라는 생각을 갖게 해 주었고 11월 이후로는 어떠한 이후로도 여자와 연락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과는 이 사람만을 바라보며 평생을 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고 제 과거를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저는 핸드폰에서 문자나 카톡, 통화내역, 통화녹음 등을 잘 신경 쓰지 않고 지우지 않고 그냥 내버려두는 편입니다. 일부러 내버려두기보다는 신경을 쓰지 않는 편입니다.
그런데 12월 중순쯤에 제가 잘 때 여자친구가 몰래 핸드폰을 보았습니다. 처음엔 카톡내용만 보게 되었고 여자동생과 연락한 내용, 그리고 아는 누나와 연락한 내용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하늘이 무너지는 심정이었고 여자친구는 이별을 고했습니다. 굉장히 단호한 성격이라서 제가 아무리 아니라 빌어도 소용없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여자친구를 대하는 감정과 달라진 마음가짐을 잘 설명하고 앞으로 지인들과 술자리나 모임에도 가지 않고 어떠한 여자와도 연락하지 않고 연락이 온다면 누구든 알려주기로 약속하고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뒤로 그 아는 누나에게 새해 인사 연락이 한번 왔었는데 다 얘기해 주고 차단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제가 잘못을 또 저지르게 됩니다. 새해 인사로 받은 연락 중에 그냥 아는 동생한테 연락 온 게 있었는데 제가 깜빡하고 그걸 얘기해주지 못했습니다.
그로 인해 제가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이 되어 믿음이 더 깨져버렸고 다시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제가 정말 깜빡한 것이라고 설명하고 다시는 절대로 실수하거나 변명하지 않겠다고 약속해서 다시 한번 용서해 줬습니다.
그 뒤로 며칠 후에 여자 친구와 제가 같이 아는 포차를 운영하는 지인 커플이 있는데 저보고 술 마시러 오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그 자리보단 여자친구와 같이 둘이 있고 싶어서 따로 답장하지 않고 여자친구에게 퇴근 후 같이 놀자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피곤하다고 집에 일찍 들어간다고 하길래 저는 여자 친구를 배려하는 입장에서 여자친구에게 그 지인들이 연락이 와서 저만 잠깐 들렀다 간다고 말하고 포차에 갔습니다.
그런데 기분이 싸해서 바로 전화해 보니 엄청 화나 나 있더군요. 평소였으면 제가 여자 친구한테 같이 가자고 했을 텐데 이번엔 제가 혼자 간다고 해서 의심이 들었다는 겁니다.
제가 그런 게 아니라 여자 친구가 피곤해하니 배려해서 혼자 간 거라고 설명했지만 이미 믿음이 바닥을 치던 차라 소용없었습니다. 그렇게 한번 더 믿음을 깨버렸고 제가 또 이틀 동안 설득하여서 한번 더 용서해 주었습니다.
그로브터 며칠 뒤 여자 친구가 한번 더 폰을 보게 되었고 제가 차단한 줄 알았던 아는 누나가 숨김이 되어있는 걸 발견하였습니다.
그러면서 과거 전여자 친구와 했던 문자내역도 보게 되었고 썸을 탔던 여자동생과의 통화녹음내용도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차단이 아니라 숨김이 되어있었던 사실을 전혀 몰랐고 실수로 눌린 것이라고 했지만 처음엔 믿지 않았습니다.
그보다도 전 여자 친구와 했던 문자내용과 여자동생과의 통화내용을 듣고 제가 바람기가 타고난 거 같다며 정이 다 떨어졌다고 합니다.
그동안 제가 몰라서 실수로 한 줄 알았던 행동들이 의도하고 했던 행동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저에게 그나마 남아있던 기대감마저 다 사라졌다고 합니다.
이제부터 저에게 아무런 신경을 쓰지 않을 것이고 누구와 뭘 하든 신경 쓰지 않겠답니다.
대신 본인도 하고 싶은 대로 하고 다닐 거라면서 포기하니깐 오히려 마음이 편해졌다고 하면서 친했던 남자동생 오빠들과 연락을 하더라고요.
제가 같이 밥 먹자고 해도 역겹다고 같이 밥 먹으면 토할 거 같다면서 다른 지인들과는 약속도 잡고 잘 놀러 다니다라구요.
제 잘못으로 이렇게 돼버린 거라 제가 할 말이 없었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저를 남자친구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니 본인은 당장 헤어질 수 있으니 제가 헤어지고 싶은 생각이 들면 언제든 말하라고 했습니다.
이런 말을 듣고 나니깐 자괴감이 들더군요.
제가 살아온 과거가 정말 후회되고 생각 없이 행동했던 대가가 이렇게 업보로 돌아오는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제 쓰레기짓 때문에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를 망쳐버린 거 같아서 죽고 싶은 심정입니다.
제가 했던 쓰레기짓이 없었던 일이 되지는 않으니 모두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이런 인간쓰레기는 사회의 악입니다. 그냥 죽어버릴 생각도 정말 많이 했습니다.
이 사람과의 이별이 정말 감당이 안될 정도로 슬프지만 제가 붙잡고 있는 것도 이 사람에게 해서는 안될 쓰레기짓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오늘 새벽에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고맙다고 하며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더군요. 200일간 싸우기도 많이 했지만 즐겁고 행복했던 시간마저 사라지는 것 같아서 너무 슬프네요.
제가 한 쓰레기짓을 제가 책임져야죠. 이런 인간쓰레기라서 죄송합니다. 죽고 싶지만 그럴 용기도 없는 쓰레기입니다. 평생 자숙하며 반성하며 조용히 찌그러져있겠습니다...
저는 오늘 6살 연상 여자친구와 이별을 했습니다.
작년 7월부터 오늘까지 약 200일 정도 만났지만 제 인생을 되돌아보게 해 준 사람이었고 진정한 사랑을 느끼게 해 준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과거에 정말 쓰레기 같은 짓을 많이 했습니다. 바람도 피워보고 양다리도 걸쳐보고 여자친구를 사귈 때도 여자 친구를 너무 사랑하고 좋아하면서도
다른 짓도 많이 하고 싸우거나 싫어하는 행동을 하면 다른 사람과 비교도 하게 되고 예전에 만났던 사람이 생각나기도 했습니다.
잘못된 행동인걸 알면서도 당시의 기분과 감정으로 행동했었고 자기 합리화도 하면서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던 그런 쓰레기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헤어진 여자친구와 만나면서 그 어떠한 사람도 생각이 나지 않았고 싸우거나 싫어하는 행동을 해도 대화로 풀어가려고 하거나 이해해주려고 하는 저의 모습을 보고 이게 진짜 사랑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절대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헤어진 이유는 저 때문입니다. 연애 극 초반에 제가 예전에 썸을 타다가 감정쓰레기통으로 이용당했던 여자동생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바로 차단을 했어야 했는데 예전에 당했던 게 생각나서 똑같이 되갚아주고 싶은 마음에 연락을 좀 받아주다가 충격을 주고 연락을 끊었습니다.
저는 이것이 여자친구를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연락 온 여자애한테 절망을 주려고 했던 행동인데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이게 바람이 된 것입니다.
제가 생각이 너무 짧았고 너무 경솔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친한 누나가 있었는데 제가 새벽에 일 끝나고 카톡을 하고 전화를 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이것도 여자로서가 아니라 친한 누나이기에 연락을 한 것뿐인데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이것도 바람이 되어버렸습니다.
이 또한 제가 잘못한 행동 맞습니다. 그리고 8월 중순쯤에 여자친구가 제가 너무 어려서 남자로 안 보인다는 이유도 있고 본인이 여유가 없어서 헤어지자고 한 적이 있어서 2주 정도 시간을 가졌던 기간이 있습니다.
그때 제가 정말 많이 힘들었고 2주 동안 제가 항상 먼저 연락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더니 여자친구도 다시 마음을 주게 되어 계속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기간에 제가 술을 마시고 전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한번 한 적이 있었습니다. 전화를 받지 않아서 연결은 되지 않았지만 다음날 왜 전화했냐는 문자가 왔고 거기에 답장도 하지 않고 그 뒤로는 연락을 안 했습니다.
물론 이것도 제가 잘못한 게 맞습니다. 아무리 헤어진 기간이라고 해도 제가 계속 좋아한다고 쫓아다니는 상황이었기에 여자친구가 알게 되었을 때 실망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이런 잘못들을 많이 저질렀지만 예전이라면 죄책감보다는 흥미를 느꼈을 겁니다. 하지만 이번 여자친구는 제가 다른 감정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제가 잘못하고 있는 거라는 생각을 갖게 해 주었고 11월 이후로는 어떠한 이후로도 여자와 연락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과는 이 사람만을 바라보며 평생을 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고 제 과거를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저는 핸드폰에서 문자나 카톡, 통화내역, 통화녹음 등을 잘 신경 쓰지 않고 지우지 않고 그냥 내버려두는 편입니다. 일부러 내버려두기보다는 신경을 쓰지 않는 편입니다.
그런데 12월 중순쯤에 제가 잘 때 여자친구가 몰래 핸드폰을 보았습니다. 처음엔 카톡내용만 보게 되었고 여자동생과 연락한 내용, 그리고 아는 누나와 연락한 내용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하늘이 무너지는 심정이었고 여자친구는 이별을 고했습니다. 굉장히 단호한 성격이라서 제가 아무리 아니라 빌어도 소용없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여자친구를 대하는 감정과 달라진 마음가짐을 잘 설명하고 앞으로 지인들과 술자리나 모임에도 가지 않고 어떠한 여자와도 연락하지 않고 연락이 온다면 누구든 알려주기로 약속하고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뒤로 그 아는 누나에게 새해 인사 연락이 한번 왔었는데 다 얘기해 주고 차단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제가 잘못을 또 저지르게 됩니다. 새해 인사로 받은 연락 중에 그냥 아는 동생한테 연락 온 게 있었는데 제가 깜빡하고 그걸 얘기해주지 못했습니다.
그로 인해 제가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이 되어 믿음이 더 깨져버렸고 다시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제가 정말 깜빡한 것이라고 설명하고 다시는 절대로 실수하거나 변명하지 않겠다고 약속해서 다시 한번 용서해 줬습니다.
그 뒤로 며칠 후에 여자 친구와 제가 같이 아는 포차를 운영하는 지인 커플이 있는데 저보고 술 마시러 오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그 자리보단 여자친구와 같이 둘이 있고 싶어서 따로 답장하지 않고 여자친구에게 퇴근 후 같이 놀자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피곤하다고 집에 일찍 들어간다고 하길래 저는 여자 친구를 배려하는 입장에서 여자친구에게 그 지인들이 연락이 와서 저만 잠깐 들렀다 간다고 말하고 포차에 갔습니다.
그런데 기분이 싸해서 바로 전화해 보니 엄청 화나 나 있더군요. 평소였으면 제가 여자 친구한테 같이 가자고 했을 텐데 이번엔 제가 혼자 간다고 해서 의심이 들었다는 겁니다.
제가 그런 게 아니라 여자 친구가 피곤해하니 배려해서 혼자 간 거라고 설명했지만 이미 믿음이 바닥을 치던 차라 소용없었습니다. 그렇게 한번 더 믿음을 깨버렸고 제가 또 이틀 동안 설득하여서 한번 더 용서해 주었습니다.
그로브터 며칠 뒤 여자 친구가 한번 더 폰을 보게 되었고 제가 차단한 줄 알았던 아는 누나가 숨김이 되어있는 걸 발견하였습니다.
그러면서 과거 전여자 친구와 했던 문자내역도 보게 되었고 썸을 탔던 여자동생과의 통화녹음내용도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차단이 아니라 숨김이 되어있었던 사실을 전혀 몰랐고 실수로 눌린 것이라고 했지만 처음엔 믿지 않았습니다.
그보다도 전 여자 친구와 했던 문자내용과 여자동생과의 통화내용을 듣고 제가 바람기가 타고난 거 같다며 정이 다 떨어졌다고 합니다.
그동안 제가 몰라서 실수로 한 줄 알았던 행동들이 의도하고 했던 행동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저에게 그나마 남아있던 기대감마저 다 사라졌다고 합니다.
이제부터 저에게 아무런 신경을 쓰지 않을 것이고 누구와 뭘 하든 신경 쓰지 않겠답니다.
대신 본인도 하고 싶은 대로 하고 다닐 거라면서 포기하니깐 오히려 마음이 편해졌다고 하면서 친했던 남자동생 오빠들과 연락을 하더라고요.
제가 같이 밥 먹자고 해도 역겹다고 같이 밥 먹으면 토할 거 같다면서 다른 지인들과는 약속도 잡고 잘 놀러 다니다라구요.
제 잘못으로 이렇게 돼버린 거라 제가 할 말이 없었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저를 남자친구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니 본인은 당장 헤어질 수 있으니 제가 헤어지고 싶은 생각이 들면 언제든 말하라고 했습니다.
이런 말을 듣고 나니깐 자괴감이 들더군요.
제가 살아온 과거가 정말 후회되고 생각 없이 행동했던 대가가 이렇게 업보로 돌아오는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제 쓰레기짓 때문에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를 망쳐버린 거 같아서 죽고 싶은 심정입니다.
제가 했던 쓰레기짓이 없었던 일이 되지는 않으니 모두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이런 인간쓰레기는 사회의 악입니다. 그냥 죽어버릴 생각도 정말 많이 했습니다.
이 사람과의 이별이 정말 감당이 안될 정도로 슬프지만 제가 붙잡고 있는 것도 이 사람에게 해서는 안될 쓰레기짓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오늘 새벽에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고맙다고 하며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더군요. 200일간 싸우기도 많이 했지만 즐겁고 행복했던 시간마저 사라지는 것 같아서 너무 슬프네요.
제가 한 쓰레기짓을 제가 책임져야죠. 이런 인간쓰레기라서 죄송합니다. 죽고 싶지만 그럴 용기도 없는 쓰레기입니다. 평생 자숙하며 반성하며 조용히 찌그러져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