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입니다.. 고민상담 해주세요...
오늘 사무실 남자 직원들이랑 밤에 간단히 한잔했습니다..
근데..! 집에와서 깜빡 존 사이에 잠깐 처가에 간 와이프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중요한건 제가 오늘 야근한다고 늦게 끝날꺼 같다고 하고 그 이후에 술먹고 집에갓고 이런걸 얘기를 안했어요.. 그래서 거짓말을 했죠.. 아직 사무실이다.. 일하고 있다.. 뭐 이렇게요.. 근데 눈치가 얼마나 빠른지 다 알아버렸어요.. 그래서 신뢰가 깨졋다면서 처가집에서 안오겠다는 겁니다.. 제가 계속 용서를 구해도 용서해줄수가 없다고 하는데... 어찌하면 좋을까요.. 전화를 해도 안받네요..
근데..! 집에와서 깜빡 존 사이에 잠깐 처가에 간 와이프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중요한건 제가 오늘 야근한다고 늦게 끝날꺼 같다고 하고 그 이후에 술먹고 집에갓고 이런걸 얘기를 안했어요.. 그래서 거짓말을 했죠.. 아직 사무실이다.. 일하고 있다.. 뭐 이렇게요.. 근데 눈치가 얼마나 빠른지 다 알아버렸어요.. 그래서 신뢰가 깨졋다면서 처가집에서 안오겠다는 겁니다.. 제가 계속 용서를 구해도 용서해줄수가 없다고 하는데... 어찌하면 좋을까요.. 전화를 해도 안받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