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 크기 고민
안녕하세요 취미로 운동을 하는 25살 남자입니다.
주변 친구들이나 현역 시절 샤워실에서 전우들 에게 물어 보면 길이는 괜찮은대 굵기가 살짝 얇다는 사람 반, 걍 평범 하다는 사람 반 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저의 성기가 작은것을 알고 있습니다. 휴지심 프리패스 구요. 설상가상으로 성기가 아래로 휘었습니다. 작지만 성생활이 불가능 할 정도는 아니기에 그냥저냥 살았습니다.
하지만 저번 주말, 이태원에서 외국 여자와 원나잇을 하는대, 처음 샤워 하기 전 윗옷을 벗었을 때는 여자가 소 섹시 가이 오마이갓 이러면서 상남자 취급하더니 성기를 보고는 쏘큣! 이러면서 저를 어린애 처럼 취급 하더군요. 사람을 대하는게 달라 졌습니다. 이때 엄청 창피 하더군요.
혹시 저의 성기 사진을 올려도 될까요?? 고수님들의 객관적인 진단 후 조언 듣고싶습니다. (예전에 아는형이 저처럼 아래로 휜 고추는 삽입 섹스시 뒷치기 아니면 답 없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여자의 쥐스팟이 질 위쪽에 있기에..)
주변 친구들이나 현역 시절 샤워실에서 전우들 에게 물어 보면 길이는 괜찮은대 굵기가 살짝 얇다는 사람 반, 걍 평범 하다는 사람 반 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저의 성기가 작은것을 알고 있습니다. 휴지심 프리패스 구요. 설상가상으로 성기가 아래로 휘었습니다. 작지만 성생활이 불가능 할 정도는 아니기에 그냥저냥 살았습니다.
하지만 저번 주말, 이태원에서 외국 여자와 원나잇을 하는대, 처음 샤워 하기 전 윗옷을 벗었을 때는 여자가 소 섹시 가이 오마이갓 이러면서 상남자 취급하더니 성기를 보고는 쏘큣! 이러면서 저를 어린애 처럼 취급 하더군요. 사람을 대하는게 달라 졌습니다. 이때 엄청 창피 하더군요.
혹시 저의 성기 사진을 올려도 될까요?? 고수님들의 객관적인 진단 후 조언 듣고싶습니다. (예전에 아는형이 저처럼 아래로 휜 고추는 삽입 섹스시 뒷치기 아니면 답 없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여자의 쥐스팟이 질 위쪽에 있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