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흥 관련 썰 - 3 소프랜드
어찌어찌하다보니 앞의 글들이 정보글이 되어버렸는데 이번에도 정보가 조금 들어갈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일본에서 매춘은 불법입니다. 따라서 성행위를 전면에 내세운 업소들은 없습니다만, 일본 유흥에서 100% 성행위가 가능한 장르는 소프랜드입니다. 표면적으로는 소프랜드는 목욕시설이고 우리로치면 입욕관리사들이 목욕을 도와주는 형태로 되어있습니다만, 욕실에서 몸을 씻겨주다가 어찌저찌 눈이 맞았다라는 식으로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소프랜드 가게들이 가장 많은 곳들은 도쿄의 요시와라, 후쿠오카의 나카스, 삿포로의 스스키노 등이 있습니다. 요코하마 옆 카와사키 지역이나 지방 소도시에도 여기저기 있으니, 혹시 지방 관광을 가시는 경우에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처음 소프를 경험한 것은 일본에 온지 얼마 안되었을 때인데 일본인 친구가 안내를 했었습니다. 그때 기억나는 것이, 외국인은 요금이 배가 되니 입 다물고 있어라라는 것이었는데, 결국에는 걸려서 비싼 요금을 냈던 기억이 납니다. (신분증 내놓으라더군요) 참고로 꽤 오래 전 얘기라 지금은 다를 수도 있습니다.
소프랜드는 고급형, 스탠다드, 저렴한 가게로 등급이 조금 나뉘고, 고급형은 90-120분에 우리 돈으로 백만원이 넘기도 합니다만, 은퇴한 AV배우가 일하거나 하기도 합니다. 이런 가게일수록 외국인을 안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스탠다드한 가게 같은 경우, 신주쿠 등에도 있고 요새는 아예 외국인 환영이라고 붙여놓은 가게들도 종종 있습니다.
여튼 꽤나 오래된 얘기지만 처음 갔을 때 몇 가지 부분에 당황스럽던 기억이 납니다. 요시와라 쪽 가게였는데, 고급형이라 일단 역 근처로 카니발 같은 차가 픽업을 옵니다. 손님 이름 물어보고 태워서 이동하는데, 이게 약간 긴장하게 만들더군요.
들어가면서 신발을 벗고 대기실에 앉아있으니 그 때 가능한 관리사(?) 사진들을 보여줍니다. 물론 보정이 엄청 들어간 사진들이라 막상 실물을 보면 실망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저는 그래도 고급 가게 였어서 꽤나 귀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고급가게라 술도 주고 대기하라고 했는데, 한국이었으면 친구랑 취해서 하는 짓을 맨정신 대낮부터 하려니 조금 뻘쭘하긴 하더군요. 그런데 준비되고하니 각각 따로 불려가서, 혼자 오는 곳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방으로 들어가니 방의 절반 이상이 욕조와 샤워실이고 입구 쪽에 작은 침대가 있습니다. 들어가는 순간 탈의부터 아가씨가 도와줍니다. 그리고 나서는 여러분이 야동에서 보시는 그런 일들이 벌어집니다. 입으로, 침대에서, 샤워, 욕조, 매트 등등.... 참고로 저렴한 가게는 방이 좁아서 매트 플레이를 못하거나, 평생 건드리지도 않을 외모의 상대를 만날 수도 있습니다.
위에서 적었듯 오늘은 무조건 여자랑 해야겠다라고 하면 가야하는 곳이 소프랜드입니다. 앞서 적은 그런 술집들에서, 나 오늘 하고 싶다라고 하면, 그럴거면 소프랜드를 가라라고 핀잔을 주는 경우도 있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관광 오셔서 난 한번 하고 가야겠다라고 하면 소프를 추천드리지만, 가격이 조금 쎄고, 외국인 받는 업소를 찾으셔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그래도 유흥을 즐기시는 분이라면 한 번쯤은 경험해보셔도 나쁘지 않다고 보는 것이, 일단 서비스가 기가 막힙니다. 그리고 자기만의 스킬(?)을 보여주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서비스가 나쁘다고 해도 한국보다는 훨씬 좋고 아무래도 60분 이상 그 쪽으로만 집중하기 때문에 색다른 경험을 해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에는 조금 다른 장르들도 적어볼까 합니다.
기본적으로 일본에서 매춘은 불법입니다. 따라서 성행위를 전면에 내세운 업소들은 없습니다만, 일본 유흥에서 100% 성행위가 가능한 장르는 소프랜드입니다. 표면적으로는 소프랜드는 목욕시설이고 우리로치면 입욕관리사들이 목욕을 도와주는 형태로 되어있습니다만, 욕실에서 몸을 씻겨주다가 어찌저찌 눈이 맞았다라는 식으로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소프랜드 가게들이 가장 많은 곳들은 도쿄의 요시와라, 후쿠오카의 나카스, 삿포로의 스스키노 등이 있습니다. 요코하마 옆 카와사키 지역이나 지방 소도시에도 여기저기 있으니, 혹시 지방 관광을 가시는 경우에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처음 소프를 경험한 것은 일본에 온지 얼마 안되었을 때인데 일본인 친구가 안내를 했었습니다. 그때 기억나는 것이, 외국인은 요금이 배가 되니 입 다물고 있어라라는 것이었는데, 결국에는 걸려서 비싼 요금을 냈던 기억이 납니다. (신분증 내놓으라더군요) 참고로 꽤 오래 전 얘기라 지금은 다를 수도 있습니다.
소프랜드는 고급형, 스탠다드, 저렴한 가게로 등급이 조금 나뉘고, 고급형은 90-120분에 우리 돈으로 백만원이 넘기도 합니다만, 은퇴한 AV배우가 일하거나 하기도 합니다. 이런 가게일수록 외국인을 안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스탠다드한 가게 같은 경우, 신주쿠 등에도 있고 요새는 아예 외국인 환영이라고 붙여놓은 가게들도 종종 있습니다.
여튼 꽤나 오래된 얘기지만 처음 갔을 때 몇 가지 부분에 당황스럽던 기억이 납니다. 요시와라 쪽 가게였는데, 고급형이라 일단 역 근처로 카니발 같은 차가 픽업을 옵니다. 손님 이름 물어보고 태워서 이동하는데, 이게 약간 긴장하게 만들더군요.
들어가면서 신발을 벗고 대기실에 앉아있으니 그 때 가능한 관리사(?) 사진들을 보여줍니다. 물론 보정이 엄청 들어간 사진들이라 막상 실물을 보면 실망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저는 그래도 고급 가게 였어서 꽤나 귀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고급가게라 술도 주고 대기하라고 했는데, 한국이었으면 친구랑 취해서 하는 짓을 맨정신 대낮부터 하려니 조금 뻘쭘하긴 하더군요. 그런데 준비되고하니 각각 따로 불려가서, 혼자 오는 곳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방으로 들어가니 방의 절반 이상이 욕조와 샤워실이고 입구 쪽에 작은 침대가 있습니다. 들어가는 순간 탈의부터 아가씨가 도와줍니다. 그리고 나서는 여러분이 야동에서 보시는 그런 일들이 벌어집니다. 입으로, 침대에서, 샤워, 욕조, 매트 등등.... 참고로 저렴한 가게는 방이 좁아서 매트 플레이를 못하거나, 평생 건드리지도 않을 외모의 상대를 만날 수도 있습니다.
위에서 적었듯 오늘은 무조건 여자랑 해야겠다라고 하면 가야하는 곳이 소프랜드입니다. 앞서 적은 그런 술집들에서, 나 오늘 하고 싶다라고 하면, 그럴거면 소프랜드를 가라라고 핀잔을 주는 경우도 있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관광 오셔서 난 한번 하고 가야겠다라고 하면 소프를 추천드리지만, 가격이 조금 쎄고, 외국인 받는 업소를 찾으셔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그래도 유흥을 즐기시는 분이라면 한 번쯤은 경험해보셔도 나쁘지 않다고 보는 것이, 일단 서비스가 기가 막힙니다. 그리고 자기만의 스킬(?)을 보여주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서비스가 나쁘다고 해도 한국보다는 훨씬 좋고 아무래도 60분 이상 그 쪽으로만 집중하기 때문에 색다른 경험을 해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에는 조금 다른 장르들도 적어볼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