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거 때문에 20대 초까지는 고민 많았는데 막상 상황 되면 별 문제 없습니다.
오히려 이 귀여운 게 그렇게 커지는거냐고 놀라면서 사정 후 귀엽다고 가지고 놀고 하던데요 그러다 다시 커지면 한 번 더 하고.....
목욕탕이나 헬스장 같은 남자들만 있는 공간에선 좀 움츠러 들긴하죠....거기서 세우고 다닐 수는없으니까요....
혹시 평균 체중 이상이시면 다이어트 좀 하시면 기본 사이즈도 좀 커지긴 합니다.
길이는 정확하지 않은게 자로 성기위를 영혼까지 눌러서 재거나 밑으로 재면서 불알떨어질정도로 눌러서 재서 의미 없음 ㅋ
그냥 누르지 않고 위로 재야하는데 그러면 너무 짧으니까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눌러서 재는게 9할임...
인터넷 에선 개나소나 전부 15센티가 넘는다는데..
목욕탕을 가던 한국 야동을 보던 전부 15는 커녕 12센티 될까말까한 크기임
15는 딱봐도 죤슨빌 소세지 처럼 죤나 크다 라는 느낌임.
근데 중요한건 길이가 아니라 굵기 입니다. 줄자로 재면 돼서 잘못 잴수도 없음.
옛날 휴지심말고 요즘 휴지심 기준으로 꽉차야지 평균임.
휴지심은 보통 직경 4.5 둘레 14 정도 나옴.
저는 귀두 이상 안들어가고 둘레는 15.5 나오는데 상대여성 오선생 자주 영접시킴
개인적인 경험이고 케바케라 그렇긴 한데, 저는 약간의 덕(?)을 본 적이 있습니다. 노발 때는 7정도인데 제가 고환이 큰 편이라 그 위에 얹혀저서(?) 도드라지는 편입니다. 좀 꾸며서 말하자면 '대물'로 보여질 정도에요.
예전에 편하게 입은 바지 위로 도드라진 실루엣을 보고 저에게 관심(?)을 가졌던 여후배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저를 생각하면서 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자위를 하던 걸 경험했던 적이 있었거든요. 그 친구랑은 섹스까지는 이어지지는 못했지만, 뭐 그런 드러난 걸 보고 성적으로 흥미를 가지는 여성분들도 있긴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