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처한 사진(인스타나 뭐 이런 게 나와있는)이면 솔직하게 말씀 드리고 안그러겠다 하고 여친 앞에서 지우시는거고
일반 사진(캡처해서 위아래 인스타로 보이는 거 잘랐을 경우)이면 전에 지인들이랑 놀러갔을 때 찍어달라고해서 찍은건데
깜빡하고 못 지웠다 하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상대가 혐오스럽게 생각할 수 있음을 인정하고,
저장하던 때가 언제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때는 그런 이상한 짓을 크게 인식하지 못 했다.
지금은 뼈저리게 알 것 같다
이런 짓이 혐오스러운 짓이라는 걸.
혐오스러운 것을 잊어달라고는 못 하겠지만
지금은 그런 짓을 할 놈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