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수술 후기입니다
정관수술에 대해서 궁금해 하실 분들이 많아서 후기 남깁니다
아이 둘을 낳고 나니 셋은 안되겠다 싶어서
정관수술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비뇨기과를 알아보니 가격은 큰 차이 없는거 같고
동네에 혼자 진료하시는 병원을 가느냐
좀 시내에 규모가 크고 여러 의사들이 진료하는 병원을 가느냐
선택을 해야 하더군요
고민끝에 그래도 큰곳이 낫겠지 하며 시내 병원으로 갔습니다
당일날 수술 바로 가능하냐고 물었더니 의사쌤도 맘의 준비가 안됐는지 당황하시더군요
30분 정도 기다리고 바로 수술 받았습니다
수술대에 누워서 다리벌리고 있는데 기분이 이상하더군요
마취하니까 별로 아프진 않았는데
뭔가 줄을 땡겨서 지지는 수술이라 탄내(?)도 나고
밑에도 좀 뻐근했네요
수술 잘 마치고 1주일 뒤 실밥도 빼고
30회 이상 사정 하고 남은 정자 확인을 위해 정액 검사를 했습니다
아내의 도움을 받아 정액을 체취하고(?) 검사를 하니 정자 0 판정 받았습니다
자식 번식을 할 수 없는 몸이 되니 눈물이 눈앞을 가리면서
자식들에겐 이제 엄마가 둘이라고 얘기해줬네요ㅎㅎ
이제 걱정없이 질싸하니 너무 좋습니다~
자녀계획 없으시다면 강추드립니다!
아이 둘을 낳고 나니 셋은 안되겠다 싶어서
정관수술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비뇨기과를 알아보니 가격은 큰 차이 없는거 같고
동네에 혼자 진료하시는 병원을 가느냐
좀 시내에 규모가 크고 여러 의사들이 진료하는 병원을 가느냐
선택을 해야 하더군요
고민끝에 그래도 큰곳이 낫겠지 하며 시내 병원으로 갔습니다
당일날 수술 바로 가능하냐고 물었더니 의사쌤도 맘의 준비가 안됐는지 당황하시더군요
30분 정도 기다리고 바로 수술 받았습니다
수술대에 누워서 다리벌리고 있는데 기분이 이상하더군요
마취하니까 별로 아프진 않았는데
뭔가 줄을 땡겨서 지지는 수술이라 탄내(?)도 나고
밑에도 좀 뻐근했네요
수술 잘 마치고 1주일 뒤 실밥도 빼고
30회 이상 사정 하고 남은 정자 확인을 위해 정액 검사를 했습니다
아내의 도움을 받아 정액을 체취하고(?) 검사를 하니 정자 0 판정 받았습니다
자식 번식을 할 수 없는 몸이 되니 눈물이 눈앞을 가리면서
자식들에겐 이제 엄마가 둘이라고 얘기해줬네요ㅎㅎ
이제 걱정없이 질싸하니 너무 좋습니다~
자녀계획 없으시다면 강추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