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 상담 좀 부탁드립니다 행님들...ㅠ
일단 입사는 저보다 3개월 늦게 들어왔습니다 나이는 1살 많은 여직원입니다 참고로 유부녀입니다. 직급은 같습니다 경력 년수도 저랑 똑같구여 저도 맘 같아선 그냥 해야 할 말만 하고 조용히 지내고 싶지만 중소라 업무가 떨어지면 유부랑 저랑 업무 스케줄을 서로 조율 하면서 업무를 진행하는데 죽어도 어떻게든 야근을 안할라고 발악을 합니다 그렇다고 지금 회사가 야근이 자주 있는 경우가 아니라 부담이 없는데 그 어쩌다 한번 하는 야근을 안할라고 저한테 죽는 소리 하면서 짬을 때리거나 본인한테 업무가 오전에 만약에 주어지면 2~3시간 정도면 끝날 업무를 퇴근시간 거의 끝날때까지 질질 끕니다... 그동안에 저는 저도 업무가 있는 상태에서 수시로 들어오는 업무를 다 쳐내곤 합니다 한번은 이걸 직접적으로 하면 되는거 아니야 했는데 30분이면 끝날 업무를 양이 많다는니 지금 하고 있는게 오래 걸린 다느니 하,,그냥 감정 싸움 하기 싫어서 제가 하다가 이제는 저한테 업무가 쏠리다 보니 야근이 근래 잦아지더라구여 그러곤 본인은 칼퇴해버립니다 근데 이게 유부녀의 이기적인 행동으로 굳이 야근을 하고 있다는게 그냥 너무 후...분하더라구여 행님들 진짜 이런식으로 업무를 저한테 짬 때리려고 하거나 할떄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직장생활 많이 하신 행님들 방법 좁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