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X ] 어느 병원에 가야할까요?
낼 모레 40을 바라보는 30대 후반입니다 ;;
요즘 쫌만 뛰어도 숨이 엄청 차네요
원래 태어날때부터 어머니의 유전으로 천식이 있었으나 초등학교 입학 후엔 성인될때까지 없었구 코감기 증상인가 하면 알레르기 비염과 중이염이 같이 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턴가 쫌만 뛰거나 밤일을 쫌만 하면 숨이 차고 엄청 갈증을 느끼며 입속과 목이 엄청 건조해집니다
이게 심장이 쫌만 빨리 뛰면 숨이차고 갈증을 느끼는거 같은데....
3년전엔 무난하게 했던 조깅경로도 5/1, 많이 뛰면 3/1 정도 밖에 못뛰고 (결론은 반도 못 뛴다는 겁니다 ㅠ)
작년 24년 11월에 했던거지만 관악산은 천천히 하면 등반은 가능합니다 ㅠ
제가 비염관련인줄 알고 이비후인과 다녔는데 별 효과가 없어서 물어봅니다 ㅠ 의사가 약만 처방해주고 다른말이 일체 없네요 ㅠ
요즘 쫌만 뛰어도 숨이 엄청 차네요
원래 태어날때부터 어머니의 유전으로 천식이 있었으나 초등학교 입학 후엔 성인될때까지 없었구 코감기 증상인가 하면 알레르기 비염과 중이염이 같이 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턴가 쫌만 뛰거나 밤일을 쫌만 하면 숨이 차고 엄청 갈증을 느끼며 입속과 목이 엄청 건조해집니다
이게 심장이 쫌만 빨리 뛰면 숨이차고 갈증을 느끼는거 같은데....
3년전엔 무난하게 했던 조깅경로도 5/1, 많이 뛰면 3/1 정도 밖에 못뛰고 (결론은 반도 못 뛴다는 겁니다 ㅠ)
작년 24년 11월에 했던거지만 관악산은 천천히 하면 등반은 가능합니다 ㅠ
제가 비염관련인줄 알고 이비후인과 다녔는데 별 효과가 없어서 물어봅니다 ㅠ 의사가 약만 처방해주고 다른말이 일체 없네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