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선배님들 제가 인생을 잘 살아가고 있는걸까요?
저는 올해 31살 된 남자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심각하게 가난했어서 컨테이너 한칸에서 다섯식구가 거의 고등학생무렵까지 지내다가 원룸 투룸 구축빌라 이사다니다 3년 전쯤 90프로 대출로 전세 아파트 들어왔네요..
그러면서 누나와 동생은 회사때문에 독립했고 저는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살고 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때부터 일했고어려서부터 집이 어려워서 27살까지 모은돈을 전부 부모님한테 드릴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공장을 운영하시는데 세들어 사는거보다 짓는게 더 싸다는 판단 때문에 부모님에게 큰 빚이 생겼거든요.
그러면서 저는 다시 27살에 0부터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일만 하면서 살아가다보니 우울증 번아웃이 오게 되면서
부끄럽지만 7개월가량.... 시체처럼 방 안에서 나갈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소비해나가다보니 다시..0이 되었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부모님과 트러블도 생겼지만 친구가 정신과 병원에 끌고 가서 상담도 받아보고 약처방도 받으면서
다시 세상으로 나오게 되었죠
그렇게 다시 살아가고 있습니다.
대출받은거도 1500만원가량 갚았고 또 모아둔 돈이 천만원입니다.
요즘 문득 이런 생각이 계속드는데 저만 괴로운 일 이지만 타인과 비교를 하게 됩니다.
제 또래들은 제 나이정도쯤 차도 사고 결혼도 준비하고 집도 생각하며 사는거 같은데
저는 400만원주고 산 중고 스파크 한대, 통장에 든 천만원이 제가 가진 전부라고 생각하니 지금 인생의 긴 터널 안에 갇힌 느낌이 듭니다..
뒤늦게나마 학점은행제를 하면서 저를 채우려고 하지만 그렇게 크게 와닿지도 않습니다...
자신감이 없어 푸념 한번 해봅니다...
어렸을때부터 심각하게 가난했어서 컨테이너 한칸에서 다섯식구가 거의 고등학생무렵까지 지내다가 원룸 투룸 구축빌라 이사다니다 3년 전쯤 90프로 대출로 전세 아파트 들어왔네요..
그러면서 누나와 동생은 회사때문에 독립했고 저는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살고 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때부터 일했고어려서부터 집이 어려워서 27살까지 모은돈을 전부 부모님한테 드릴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공장을 운영하시는데 세들어 사는거보다 짓는게 더 싸다는 판단 때문에 부모님에게 큰 빚이 생겼거든요.
그러면서 저는 다시 27살에 0부터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일만 하면서 살아가다보니 우울증 번아웃이 오게 되면서
부끄럽지만 7개월가량.... 시체처럼 방 안에서 나갈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소비해나가다보니 다시..0이 되었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부모님과 트러블도 생겼지만 친구가 정신과 병원에 끌고 가서 상담도 받아보고 약처방도 받으면서
다시 세상으로 나오게 되었죠
그렇게 다시 살아가고 있습니다.
대출받은거도 1500만원가량 갚았고 또 모아둔 돈이 천만원입니다.
요즘 문득 이런 생각이 계속드는데 저만 괴로운 일 이지만 타인과 비교를 하게 됩니다.
제 또래들은 제 나이정도쯤 차도 사고 결혼도 준비하고 집도 생각하며 사는거 같은데
저는 400만원주고 산 중고 스파크 한대, 통장에 든 천만원이 제가 가진 전부라고 생각하니 지금 인생의 긴 터널 안에 갇힌 느낌이 듭니다..
뒤늦게나마 학점은행제를 하면서 저를 채우려고 하지만 그렇게 크게 와닿지도 않습니다...
자신감이 없어 푸념 한번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