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니..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시는지요?
30대인 저는 오랜만에 글을 써봅니다.
두 달 전에 여자친구와 헤어진 후 너무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다 내 탓인 것 같고, 나 없으면 못 살 것 같다는 말도 있혀지지 않고 그렇네요.
이렇게 죄책감에 살다보니
고등학생 때 친구들과 잘 못을 하여 혼나고 나가다가 저도 모르게 쎄보이려고 하...시발이런 못 된 말을 하면서 나가려고 했던 기억을 시작으로 그 선생님은 얼마나 상처 받으셨을까 지금은 죄송한 마음 뿐이네요.. 이 일로 인하여 선생님을 그만두지는 않으셨을지, 생각없이 한 저의 말 때문에 안좋은 생각을 하셨을지 별에 별 생각이 다드네요..
살아오면서, 선행도 많이 한다고 했지만 어렸을 때 왜케 철 없는짓도 많이 했는지 참 죄스럽네요..
제가 너무 오바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상처가 되셨을 모든 분들께 죄송한 마음이 드는 2019년 해입니다.
다 찾아가서 죄송하다고 하고 싶지만 선생님은 절 기억하실지..그때 한 번 마주친 선생님이셔서 저도 얼굴이 기억이 안납니다.;;
그리고 모진말을 한 친구들에게도 미안합니다.
다들 잘 지내시는지요?
30대인 저는 오랜만에 글을 써봅니다.
두 달 전에 여자친구와 헤어진 후 너무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다 내 탓인 것 같고, 나 없으면 못 살 것 같다는 말도 있혀지지 않고 그렇네요.
이렇게 죄책감에 살다보니
고등학생 때 친구들과 잘 못을 하여 혼나고 나가다가 저도 모르게 쎄보이려고 하...시발이런 못 된 말을 하면서 나가려고 했던 기억을 시작으로 그 선생님은 얼마나 상처 받으셨을까 지금은 죄송한 마음 뿐이네요.. 이 일로 인하여 선생님을 그만두지는 않으셨을지, 생각없이 한 저의 말 때문에 안좋은 생각을 하셨을지 별에 별 생각이 다드네요..
살아오면서, 선행도 많이 한다고 했지만 어렸을 때 왜케 철 없는짓도 많이 했는지 참 죄스럽네요..
제가 너무 오바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상처가 되셨을 모든 분들께 죄송한 마음이 드는 2019년 해입니다.
다 찾아가서 죄송하다고 하고 싶지만 선생님은 절 기억하실지..그때 한 번 마주친 선생님이셔서 저도 얼굴이 기억이 안납니다.;;
그리고 모진말을 한 친구들에게도 미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