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근로계약 등에 대한 분야 잘 아시는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디서부터 이야기해야하나 싶은데요..
우선 현재 회사 재직중 외국계계열 회사에서 이직 권유를 받았습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아주 좋은곳은 아니지만
이쪽 바닦에서는 나름 크기가 있는 회사인데요..
솔직히 외부에서 보이는 것보다는 복지가 너무 안되있는 현실입니다
그래도 나름 4년째를 꽉 채우면서 회사를 다니던 중
외국계 회사에서 한국에 대리점체재로 운영하다가
한국지사를 차리게 되면서 스카웃제의가 들어왔습니다
무려 3차의 면접을 거치고 합격을 하고...
연봉 협상에서도 성공적으로 이끌어내었습니다
금액을 이야기하긴 뭐하지만..
약 2,000만원정도 연봉이 올랐으니 좋은 조건이었죠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 이직을 하려하니 퇴사를 하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고나니 회사에서 인사담당관이 면담 요청을 하더군요
이러저러한 이야기를 통해 현재 이직하게된 회사에서 받은 오퍼를 이야기했습니다
그러고나니 본인이 경영진에게 이야기해보겠다고 하고
몇일뒤에 같은 조건으로 맞춰줄테니 이직해 가지말고 현재 회사에서 계속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
여기까지는 좋았습니다
제 자신을 인정받는 것 같았으니까요
문제는 나중에 생기더군요
이직 제안을 받은곳에는 가지않겠다고 이야기를 하고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좀 더 박차를 가해 일을 하려했는데요..
회사가 연봉을 맞춰준다고 한 것을 지키지 않으려하네요
저는 이제는 중간에 껴서 이직할 곳도 잃고, 현 회사를 계속 다니기도 어려운 상황이 되버렸네요ㅠㅠ
글이 길어졌습니다만,
이러한 경우에 제가 회사측 내지는 법적으로 조치를 취할수있는 사항이 있을까요?
참고로, 인사담당자와 연봉협상에 대하여 얘기한 카톡내용은 남아있습니다
이게 증거가 될런지요..
아님 경영진이 그건 본인은 모르는건이라고 하면 효력이 없나요?
인사담당자를 끼고 이야기해서 경영진등과 직접 이야기한적은 없습니다..
우선 현재 회사 재직중 외국계계열 회사에서 이직 권유를 받았습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아주 좋은곳은 아니지만
이쪽 바닦에서는 나름 크기가 있는 회사인데요..
솔직히 외부에서 보이는 것보다는 복지가 너무 안되있는 현실입니다
그래도 나름 4년째를 꽉 채우면서 회사를 다니던 중
외국계 회사에서 한국에 대리점체재로 운영하다가
한국지사를 차리게 되면서 스카웃제의가 들어왔습니다
무려 3차의 면접을 거치고 합격을 하고...
연봉 협상에서도 성공적으로 이끌어내었습니다
금액을 이야기하긴 뭐하지만..
약 2,000만원정도 연봉이 올랐으니 좋은 조건이었죠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 이직을 하려하니 퇴사를 하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고나니 회사에서 인사담당관이 면담 요청을 하더군요
이러저러한 이야기를 통해 현재 이직하게된 회사에서 받은 오퍼를 이야기했습니다
그러고나니 본인이 경영진에게 이야기해보겠다고 하고
몇일뒤에 같은 조건으로 맞춰줄테니 이직해 가지말고 현재 회사에서 계속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
여기까지는 좋았습니다
제 자신을 인정받는 것 같았으니까요
문제는 나중에 생기더군요
이직 제안을 받은곳에는 가지않겠다고 이야기를 하고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좀 더 박차를 가해 일을 하려했는데요..
회사가 연봉을 맞춰준다고 한 것을 지키지 않으려하네요
저는 이제는 중간에 껴서 이직할 곳도 잃고, 현 회사를 계속 다니기도 어려운 상황이 되버렸네요ㅠㅠ
글이 길어졌습니다만,
이러한 경우에 제가 회사측 내지는 법적으로 조치를 취할수있는 사항이 있을까요?
참고로, 인사담당자와 연봉협상에 대하여 얘기한 카톡내용은 남아있습니다
이게 증거가 될런지요..
아님 경영진이 그건 본인은 모르는건이라고 하면 효력이 없나요?
인사담당자를 끼고 이야기해서 경영진등과 직접 이야기한적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