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어떻게 하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아씨형님 누나분들께 궁금해서 여쩌봅니다
6개월동안 동거하다시피 같이 살았던 분이 있었습니다(사귀자는 말은 안하고 진도는 끝까지 뺐습니다.)
1달전에 남자친구가 생기셨다고 일방적으로 너와의 관계를 정리해야된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업무적으로 엮여있어서 계속 공적인 연락은 해야하는 상황였습니다.)
마음정리를 하던 중에 제 생일날 밥을 사주겠다며 연락이 되어 만나게 되었습니다. 만나고 술 한잔 걸치고 배웅하던 도중 울면서 미안하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남자친구있는 분이 갑자기 이게 뭐냐고 하며 이야기를 하니까 본인집에 가서 이야기좀하자고 해서 이야기를 하고나서 술기운에 같이 잠이 들었는데 가슴애무는 되는데 관계는 안된다고 하시며 말씀을 하시는데 대체 이분의 마음을 도저히 몰라서 형님, 누나분들께 여쭤봅니다.
대체 저한테 왜 이러는거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두서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6개월동안 동거하다시피 같이 살았던 분이 있었습니다(사귀자는 말은 안하고 진도는 끝까지 뺐습니다.)
1달전에 남자친구가 생기셨다고 일방적으로 너와의 관계를 정리해야된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업무적으로 엮여있어서 계속 공적인 연락은 해야하는 상황였습니다.)
마음정리를 하던 중에 제 생일날 밥을 사주겠다며 연락이 되어 만나게 되었습니다. 만나고 술 한잔 걸치고 배웅하던 도중 울면서 미안하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남자친구있는 분이 갑자기 이게 뭐냐고 하며 이야기를 하니까 본인집에 가서 이야기좀하자고 해서 이야기를 하고나서 술기운에 같이 잠이 들었는데 가슴애무는 되는데 관계는 안된다고 하시며 말씀을 하시는데 대체 이분의 마음을 도저히 몰라서 형님, 누나분들께 여쭤봅니다.
대체 저한테 왜 이러는거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두서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