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중간에서 치이는 업무 굉장히 스트레스 받네요..
A회사의 공사 지연으로 인해 저희 회사가 발생한 손해액이 있습니다.
A회사는 공사업체와의 협약이 끝나면 손해액을 조사해서 일괄 청구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구두로만 말한 상황)
근데 자꾸 사수는 A회사 매일 전화해서 손해본 금액 처리 물어보라고 하는데
전화를 하면 그때마다 돌아오는 답은 똑같습니다. "협약이 끝나면 연락을 드릴거다."
그럼 또 사수는 마냥 기다릴순 없다. 이 돈 나는 한푼도 못낸다. 당신이 낼거면 더이상 안 보채겠다. 이런식으로 계속 말을 합니다.
제가 밤샘 야근을 해서라도 결론이 도출될 수 있다면 백번 천번도 더하겠는데, 이건 A회사에서 답을 줘야 하는 부분인겁니다.
근데 왜 자꾸 사수는 A회사의 답을 저에게 자꾸 요청하는걸까요. 그리고 제일 스트레스 받는건 그 돈 본인돈으로 매꿀꺼냐? 라는 말이 되게 스트레스입니다.
협박처럼 들리기도 하구요.. 답답하면 본인이 직접 A회사에 연락을 하면 되는데 또 그건 죽어도 안합니다. 본인 스스로도 내가 연락하나 쟤가 연락하나 답은 똑같은걸 알겁니다.
직장생활 더러워서 못하겠다는걸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몇십년은 더 해야할텐데 암울하네요..
A회사는 공사업체와의 협약이 끝나면 손해액을 조사해서 일괄 청구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구두로만 말한 상황)
근데 자꾸 사수는 A회사 매일 전화해서 손해본 금액 처리 물어보라고 하는데
전화를 하면 그때마다 돌아오는 답은 똑같습니다. "협약이 끝나면 연락을 드릴거다."
그럼 또 사수는 마냥 기다릴순 없다. 이 돈 나는 한푼도 못낸다. 당신이 낼거면 더이상 안 보채겠다. 이런식으로 계속 말을 합니다.
제가 밤샘 야근을 해서라도 결론이 도출될 수 있다면 백번 천번도 더하겠는데, 이건 A회사에서 답을 줘야 하는 부분인겁니다.
근데 왜 자꾸 사수는 A회사의 답을 저에게 자꾸 요청하는걸까요. 그리고 제일 스트레스 받는건 그 돈 본인돈으로 매꿀꺼냐? 라는 말이 되게 스트레스입니다.
협박처럼 들리기도 하구요.. 답답하면 본인이 직접 A회사에 연락을 하면 되는데 또 그건 죽어도 안합니다. 본인 스스로도 내가 연락하나 쟤가 연락하나 답은 똑같은걸 알겁니다.
직장생활 더러워서 못하겠다는걸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몇십년은 더 해야할텐데 암울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