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는 성경험 공유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남겨 봅니다.
여러 고수님들의 사진과 영상 그리고 글을 잘 보고 있습니다.
요즘은 포럼 읽는 재미로 접속을 하는 것 같습니다.
평범하게 살고 있는 사람인데 먼저 저의 생각나는 성경험을 공유하고
다른 분들의 경험담도 듣고 싶습니다.
1.노래방 도우미
십년 더 전에 지인들이랑 노래방에 갔는데 1차로 제가 아는 곳을 갔는데 일행이
재미 없다면서 잘 노는데 있다면서 급하게 자리를 옮겼습니다.
파트너가 미인이었고 마음도 맞고 재미있었는데, 이야기 하다 보니 동종업계 아는 사람의 지인인것 같은겁니다.
더 이야기 하다 보니 거의 맞다라구요 .여동생. 이직 및 현재 근무 지역 등으로 유추해 봤습니다
그러고 나니 갑자기 흥분이 배가 되는 겁니다. 다른방에서 서비스 받는데 잊지 못할 추억이었습니다.
(베테랑이었고 서비스도 수준급, 맥주로 씻어주고 입으로 몸으로 ....)
다시 방으로와서 일행들이랑 노는 중에
손가락 몇개로 잠지를 몇번 왕복했는데 ..분수를 .처음으로 경험하였습니다. 내 손을 입으로 가져가서 바로 청소까지...
2.비슷한 시기 회사 여직원과 ..
나이 차이 좀 나는(어린) 여직원이었는데 얼굴은 보통인데 몸매가 좋았습니다.(키 크고 가슴이 좋음)
성격도 밝고 그 시기에 우리들은 저녁에 회식을 많이 했더랬습니다.
우리끼리 회식중에 어쩌다 보니 그 여직원과 저만 남은 겁니다. 술은 거의 만취였고..어찌어찌 모텔로 입성 했습니다.
모텔에서 밤을 보냈는데 가슴은 못 벗기고 (깰까바, 가슴이 예술인 아이였는데) 하긴 했는데 뭔가 부족한...
새벽에 꼽았다가 뽑아서 오랄 해 볼라고 얼굴 근처로 갔더니 바로 얼굴 돌리고 일어나더라는 ..자는 척 이었음.
저는 큰일났다 뭐라 카지 생각하고 있는데
우리 정시 출근해요 아니면 지각 할까요? 물어보는 겁니다. 지나서 생각해 보니 이런 경험이 많은 아이였구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지각하고 제대로 했어야 했는데 ..회사에서 같은 옷 입고 출근하면 여직원 흉 잡힐까봐 택시 잡아서
여직원 집 가서 옷갈아 입게 하고 같이 지각 안하고 출근.. 저는 5분 늦게 들어갔습니다 .
이건 때문에 이 여직원에게 일로는 겁나게 잘해줬습니다.
근데 뒤에 알고보니 남직원 몇분이 구멍동서 였습니다 (나중에 퇴사하고 알게됩니다.)
참고로 키스를 겁나 잘했습니다.
3.와이프 친구
이것도 비슷한 시기입니다 . 그러고 보니 저 시기에 뭔가 에피소드가 많습니다 . 봄날 이었나 봅니다
현재는 여자 사람을 만날 기회조차 없습니다 ㅠㅠ
말이 잘 통해서 카톡으로 이야기 하던 사이였는데 하루는 둘이서 술한잔 할래 했더니 한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한번 할 수 있으면 좋겠다 했는데 천신만고 끝에 하게 된 겁니다.
1차 술집, 2차 노래방 3차 나이트 클럽 4차 모텔 입성 이었는데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모텔 들어가서 1시간 설득해서 간신히 한 것 같아요.
우리 이러면 안되는 사이잖.... 아 말하는데 삽입 성공.
신음이 기억이 많이 나는 아이였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이렇게 마무리 합니다.
저는 지인이 좋더라구요.
이런 저런 상상을 많이 해 보는데....
여러 고수님들의 특이한 경험을 공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처음으로 글을 남겨 봅니다.
여러 고수님들의 사진과 영상 그리고 글을 잘 보고 있습니다.
요즘은 포럼 읽는 재미로 접속을 하는 것 같습니다.
평범하게 살고 있는 사람인데 먼저 저의 생각나는 성경험을 공유하고
다른 분들의 경험담도 듣고 싶습니다.
1.노래방 도우미
십년 더 전에 지인들이랑 노래방에 갔는데 1차로 제가 아는 곳을 갔는데 일행이
재미 없다면서 잘 노는데 있다면서 급하게 자리를 옮겼습니다.
파트너가 미인이었고 마음도 맞고 재미있었는데, 이야기 하다 보니 동종업계 아는 사람의 지인인것 같은겁니다.
더 이야기 하다 보니 거의 맞다라구요 .여동생. 이직 및 현재 근무 지역 등으로 유추해 봤습니다
그러고 나니 갑자기 흥분이 배가 되는 겁니다. 다른방에서 서비스 받는데 잊지 못할 추억이었습니다.
(베테랑이었고 서비스도 수준급, 맥주로 씻어주고 입으로 몸으로 ....)
다시 방으로와서 일행들이랑 노는 중에
손가락 몇개로 잠지를 몇번 왕복했는데 ..분수를 .처음으로 경험하였습니다. 내 손을 입으로 가져가서 바로 청소까지...
2.비슷한 시기 회사 여직원과 ..
나이 차이 좀 나는(어린) 여직원이었는데 얼굴은 보통인데 몸매가 좋았습니다.(키 크고 가슴이 좋음)
성격도 밝고 그 시기에 우리들은 저녁에 회식을 많이 했더랬습니다.
우리끼리 회식중에 어쩌다 보니 그 여직원과 저만 남은 겁니다. 술은 거의 만취였고..어찌어찌 모텔로 입성 했습니다.
모텔에서 밤을 보냈는데 가슴은 못 벗기고 (깰까바, 가슴이 예술인 아이였는데) 하긴 했는데 뭔가 부족한...
새벽에 꼽았다가 뽑아서 오랄 해 볼라고 얼굴 근처로 갔더니 바로 얼굴 돌리고 일어나더라는 ..자는 척 이었음.
저는 큰일났다 뭐라 카지 생각하고 있는데
우리 정시 출근해요 아니면 지각 할까요? 물어보는 겁니다. 지나서 생각해 보니 이런 경험이 많은 아이였구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지각하고 제대로 했어야 했는데 ..회사에서 같은 옷 입고 출근하면 여직원 흉 잡힐까봐 택시 잡아서
여직원 집 가서 옷갈아 입게 하고 같이 지각 안하고 출근.. 저는 5분 늦게 들어갔습니다 .
이건 때문에 이 여직원에게 일로는 겁나게 잘해줬습니다.
근데 뒤에 알고보니 남직원 몇분이 구멍동서 였습니다 (나중에 퇴사하고 알게됩니다.)
참고로 키스를 겁나 잘했습니다.
3.와이프 친구
이것도 비슷한 시기입니다 . 그러고 보니 저 시기에 뭔가 에피소드가 많습니다 . 봄날 이었나 봅니다
현재는 여자 사람을 만날 기회조차 없습니다 ㅠㅠ
말이 잘 통해서 카톡으로 이야기 하던 사이였는데 하루는 둘이서 술한잔 할래 했더니 한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한번 할 수 있으면 좋겠다 했는데 천신만고 끝에 하게 된 겁니다.
1차 술집, 2차 노래방 3차 나이트 클럽 4차 모텔 입성 이었는데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모텔 들어가서 1시간 설득해서 간신히 한 것 같아요.
우리 이러면 안되는 사이잖.... 아 말하는데 삽입 성공.
신음이 기억이 많이 나는 아이였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이렇게 마무리 합니다.
저는 지인이 좋더라구요.
이런 저런 상상을 많이 해 보는데....
여러 고수님들의 특이한 경험을 공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