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스럽고 호구같은 나
금욜날 주점을 다녀왔습니다.
저번에 간다고 했지만 다시 별로 가고 싶지 않아서
거진 10년만에 간 것 같네요.
풀싸롱이 아닌 일반 가요장에서 2차까지 했습니다.
연애도 나름 해봤지만
전 일단 유흥업소를 가면 노래 룸에서도 이야기만 하고
2차때도 그냥 뭘 요구하는게 아니라 관계도 관계지만 이야기를 좀 많이 하는 편입니다.
사실 상 사정을 잘 못합니다.
관계를 가질때 이상하게 죽어버림...
각설하고
뭔가 룸에서도 그렇고 모텔에서도 이야기가 너무 잘 맞아서
계속 생각나더라구요, 좋아하는게 아니라 호감 같은게 생긴 것 같은데
내일 한번 다시 가볼까 생각중인데 번호를 주려고 가는 목적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근래 외로움을 타다보니 충동적인 거겠죠?
근데 아무래도 언니랑 같이 산다는데 집에 데려다 줄때 실장이 데려다 준다는데..
원래 그런가요?
저번에 간다고 했지만 다시 별로 가고 싶지 않아서
거진 10년만에 간 것 같네요.
풀싸롱이 아닌 일반 가요장에서 2차까지 했습니다.
연애도 나름 해봤지만
전 일단 유흥업소를 가면 노래 룸에서도 이야기만 하고
2차때도 그냥 뭘 요구하는게 아니라 관계도 관계지만 이야기를 좀 많이 하는 편입니다.
사실 상 사정을 잘 못합니다.
관계를 가질때 이상하게 죽어버림...
각설하고
뭔가 룸에서도 그렇고 모텔에서도 이야기가 너무 잘 맞아서
계속 생각나더라구요, 좋아하는게 아니라 호감 같은게 생긴 것 같은데
내일 한번 다시 가볼까 생각중인데 번호를 주려고 가는 목적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근래 외로움을 타다보니 충동적인 거겠죠?
근데 아무래도 언니랑 같이 산다는데 집에 데려다 줄때 실장이 데려다 준다는데..
원래 그런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