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사람 좋은데 야근 잦은 회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직원수 약 55명에 연매출 250억 정도 되는 중소기업에 첫 취업 후 3개월동안 수습기간까지 열흘 앞둔 청년입니다.
직군은 회계 직군인데 신입이라 세금계산서 발행하는거 외에는 회계 관련된일은 하지 않고 서류 관리에 중점적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른 업무를 배우다보니 야근도 잦아지고요..
연봉은 2900(포괄)이라 생신입치곤 괜찮다고 일하는중인데 수습마감기간 앞두고 생각이 많아지네요.. 회계팀부서는 4명인데 사수인 과장님은 물어보면 잘 알려주시고 당근과 채찍이 확실한 분이시고 저랑 비슷하게 들어온 경력직 대리님 말로는 “우리회사는 직원들 단합력도 좋은데 야근이 당연한 회사다, 신입이 일하기엔 좋은 회사다”라고 말합니다. 단점은 ”뭔가 일을 더 배우기엔 대리,과장급이 나가지 않는 이상 회계쪽으로 깊은 일을 배우기엔 힘들다“라는 말을 해주시네요.
부서 분위기도 좋고 결속력 좋은데 제가 희망한 직군에 비해 관련 일을 배우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면 나가는게 맞는걸까요? 아니면 요즘 취업시장이 워낙 안좋으니 일단 버티면서 다니는게 나을까요?
인생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직원수 약 55명에 연매출 250억 정도 되는 중소기업에 첫 취업 후 3개월동안 수습기간까지 열흘 앞둔 청년입니다.
직군은 회계 직군인데 신입이라 세금계산서 발행하는거 외에는 회계 관련된일은 하지 않고 서류 관리에 중점적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른 업무를 배우다보니 야근도 잦아지고요..
연봉은 2900(포괄)이라 생신입치곤 괜찮다고 일하는중인데 수습마감기간 앞두고 생각이 많아지네요.. 회계팀부서는 4명인데 사수인 과장님은 물어보면 잘 알려주시고 당근과 채찍이 확실한 분이시고 저랑 비슷하게 들어온 경력직 대리님 말로는 “우리회사는 직원들 단합력도 좋은데 야근이 당연한 회사다, 신입이 일하기엔 좋은 회사다”라고 말합니다. 단점은 ”뭔가 일을 더 배우기엔 대리,과장급이 나가지 않는 이상 회계쪽으로 깊은 일을 배우기엔 힘들다“라는 말을 해주시네요.
부서 분위기도 좋고 결속력 좋은데 제가 희망한 직군에 비해 관련 일을 배우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면 나가는게 맞는걸까요? 아니면 요즘 취업시장이 워낙 안좋으니 일단 버티면서 다니는게 나을까요?
인생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