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린이의 위스키 푸념
위스키 입문한지 이제 1년 갓 넘은 위린이입니다.
지난 1년간 바에 드나들면서 위스키 이것저것 맛보는 재미로 지냈는데...
사실 이게 지출이 어마어마하네요.
테이스팅 목적으로 드나들었지만서도...한잔(30ml)기준으로 거의 2만원씩 하다보니...
이제 테이스팅은 거의 끝났다고 생각이 들어서...
한병 두병씩 사모으고 있습니다.
수집 목적은 없고, 마실 목적이죠.
현재 소유중인 위스키는...
버번
- 잭다니엘7
- 와일드터키 101 8년
- 와일드터키 레어브리드 (
- 버펄로 트레이스
- 납크릭
- 일라이저 크레이그 스몰배치
재팬
- 산토리 가쿠빈
- 산토리 올드위스키
- 산토리 로얄
- 히비키 마스터 셀렉트
- 야마자키 12년
싱글몰트
- 글렌고인 12년
- 오반 14년
- 글렌리벳 12년
- 글렌피딕 12년
- 글렌피딕 15년
- 맥켈란 12년 더블캐스크
- 발베니 12년 더블우드
피트
- 탈리스커 10년
- 아드벡 10
- 라프로익10
- 옥토모어14.3
블렌디드
- 듀어스 12년
- 조니워커 블랙
- 조니워커 그린
- 발렌타인 21년
그 외 위스키
- 오마르 싱글몰트 쉐리
- 카발란 디스틸러리 셀렉트 No.1
- 인드리 싱글몰트
나열하고 보니 꽤 많네요...
물론 먹는 놈만 먹습니다.
와일드터키101, 와일드터키 레어브리드, 버팔로 트레이스, 글렌리벳12년, 글렌피딕 12년
가격이 조금있는 야마자키12년, 옥토모어14.3은 일본 여행중 리쿼샵에서 발견하고 그냥 일단 사고 본 녀석들이라...아직 안마셔봤습니다.
산토리 올드, 로얄은 솔직히 사서 들고오기 좀 애매하기는 했지만...같이 여행갔던 사람중에 술 안사겠다는 사람이 있어서 부탁해서 들고왔습니다. 솔직히 둘다 일본 살았으면 그냥 데일리로 마실만큼 괜찮았아요. 특히 로얄은 보급형 히비키느낌이더군요.
솔직히 위스키입문해서 우와 좋다는 하고있지만...1병에 20넘어가면 부담스럽고 30넘어가면 못먹겠어요;;
지난 1년간 바에 드나들면서 위스키 이것저것 맛보는 재미로 지냈는데...
사실 이게 지출이 어마어마하네요.
테이스팅 목적으로 드나들었지만서도...한잔(30ml)기준으로 거의 2만원씩 하다보니...
이제 테이스팅은 거의 끝났다고 생각이 들어서...
한병 두병씩 사모으고 있습니다.
수집 목적은 없고, 마실 목적이죠.
현재 소유중인 위스키는...
버번
- 잭다니엘7
- 와일드터키 101 8년
- 와일드터키 레어브리드 (
- 버펄로 트레이스
- 납크릭
- 일라이저 크레이그 스몰배치
재팬
- 산토리 가쿠빈
- 산토리 올드위스키
- 산토리 로얄
- 히비키 마스터 셀렉트
- 야마자키 12년
싱글몰트
- 글렌고인 12년
- 오반 14년
- 글렌리벳 12년
- 글렌피딕 12년
- 글렌피딕 15년
- 맥켈란 12년 더블캐스크
- 발베니 12년 더블우드
피트
- 탈리스커 10년
- 아드벡 10
- 라프로익10
- 옥토모어14.3
블렌디드
- 듀어스 12년
- 조니워커 블랙
- 조니워커 그린
- 발렌타인 21년
그 외 위스키
- 오마르 싱글몰트 쉐리
- 카발란 디스틸러리 셀렉트 No.1
- 인드리 싱글몰트
나열하고 보니 꽤 많네요...
물론 먹는 놈만 먹습니다.
와일드터키101, 와일드터키 레어브리드, 버팔로 트레이스, 글렌리벳12년, 글렌피딕 12년
가격이 조금있는 야마자키12년, 옥토모어14.3은 일본 여행중 리쿼샵에서 발견하고 그냥 일단 사고 본 녀석들이라...아직 안마셔봤습니다.
산토리 올드, 로얄은 솔직히 사서 들고오기 좀 애매하기는 했지만...같이 여행갔던 사람중에 술 안사겠다는 사람이 있어서 부탁해서 들고왔습니다. 솔직히 둘다 일본 살았으면 그냥 데일리로 마실만큼 괜찮았아요. 특히 로얄은 보급형 히비키느낌이더군요.
솔직히 위스키입문해서 우와 좋다는 하고있지만...1병에 20넘어가면 부담스럽고 30넘어가면 못먹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