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노래방가서 아가씨한테 번호따였는데요
그날 자려고했는데 모텔방이 너무 낡고 양주도 많이먹고가서 바로 잠들어서 거사를 치루진 못했습니다.
연락은 지속적으로 하고있는데 이게 영업인지아닌지 처음이라 잘 모르겠네요.
노래방 다시가기엔 지역이 멀어서 좀 부담되는게 사실이고요.
한두푼도아니고 방잡고 다시부르기엔 아까운거같고 밖에서 보고싶은데 이럴때 여러분들의 꿀팁같은게 있으신가요?
연락은 지속적으로 하고있는데 이게 영업인지아닌지 처음이라 잘 모르겠네요.
노래방 다시가기엔 지역이 멀어서 좀 부담되는게 사실이고요.
한두푼도아니고 방잡고 다시부르기엔 아까운거같고 밖에서 보고싶은데 이럴때 여러분들의 꿀팁같은게 있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