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기념 부비
안녕하세요.
24년 마지막 그리고 25년 새해를 기념하여 이태원에 다녀왔습니다.
1. 벨벳원피스 흑인
펍에 들어가서 놀다가 여러명이서 놀러온 외국인들 무리 중 몇몇이 저를 계속 홀깃 거리더라고요.
느낌이 와서 그나마 치마입고 엉덩이 잘 돌릴 거 같은 외국인 뒤에 있으니 몸으로 계속 은근 터치하면서 신호주더라고요.
신나는 노래 나올때마다 같이 따라불러주고 춤 춰주니 역시 반응오길레 살짝 비볐더니 잘 받아주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벨벳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문제는 기모레깅스까지 신은 거 같더라고요.
기모레깅스 두껍고 정말 안좋아하는데 거기서 약간 흥이 깼습니다. 힙합나올때 양쪽 골반잡고 제대로 비볐는데도 엉덩이 골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진짜 몸매는 육덕스럽고 엉덩이 제대로 좌우로 비벼주던데 아쉽더라고요.
오히려 옆 친구가 입은 원피스가 더 얇고 비비가 좋았는데 말이죠.
2. 모델 프랑스인
연말 특수성때문에 다른구장을 안가도 될 정도로 여자분들이 많았습니다.
벨벳원피스녀의 촉감이 별로라 따른 여자찾던 중 키가 큰 모델같은 여자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사람들이 많아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제가 이동하는 길을 좀 트여주니 고맙다고 눈웃음 쳐주더라고요.
근데 이분 제가 진짜 환장하는 얇은 롱원피스에 엉덩이가 봉긋하게 올라와있더라고요.
허리춤 살짝 잡아보니 이렇게 얇은 원피스를 입었으니 당연 T팬티라고 생각했는데 맞더라고요. 얇은 끈이 T로 이어져 있었습니다.
바로 부비를 해버리면 도망갈거같아서 옆에서 같이 춤추면서 호응좀해주고 힙합같은 찐득한 노래가 나올때 허벅지에 살짝 갖다대면서 비벼봤는데
아무런 반응없길래 대놓고 비벼봤습니다. (촉감 너무 좋더라고요.)
그러다 가끔 백허그해서 살짝 갖다대봤는데 178cm정도의 키가 큰 여자다보니 딱 엉덩이골에 밀착이 되더라고요. 진짜 이렇게 부비하다간 쌀거같은 느낌이 들거같아서 쉬다 비비다 쉬다 비비다를 반복했습니다.
근데 너무 노골적으로 비비면 분명 도암갈거같아서 이 친구는 연락처만 물어보고 다른 곳으로 빠졌습니다.
3. 띠동갑 이상의 청순녀
밖에서 바람좀 쐬다가 다시 들어가서 서치를 해봅니다.
그러던 중 초반에 친구와 함께 왔던 여자한명이 그냥 혼자 놀고있길래 용기내어 옆으로가서 춤추는거 따라추었더니 웃어주더라고요.
이런 친구들은 바로 부비하면 도망갈 수 있기에 나라는 사람의 성격과 춤스타일을 보여주는게 좋습니다.
계속 웃는데 웃는게 너무 이쁘더라고요. 긴 생머리도 잘어울리구요.
하지만 옷은 제 스타일이 아니었습니다. 모직스타일의 두꺼운 치마를 입었는데 사실 부비하는 맛은 안나는 재질입니다.
하지만 늘씬하고 웃는게 이뻐서 같이 놀아봅니다.
이 친구는 부비를 해버리면 역시 다르남자들과 같은 남자구나라는 생각이 들 수 있기에 최대한 웃겨줍니다.
말빨은 없어도 춤으로만 상대방을 웃길 수 있는게 제 장점이긴 합니다.
그러다가 부비타임이 오면 살짝 부볐다가 다시 빼고 치고빠지기를 시전해줍니다. 그러면서 허리춤 골반 엉덩이 등등을 살짝 만져봤는데
살집이 없는 전형적인 키큰 슬랜더스타일 (가슴, 골반 다 없는 슬랜더...) 근데 얼굴이 너무 예쁘고 웃는게 예뻐서 보는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여자있죠?
그런 스타일이라 같이 놀아봅니다.
백허그할때 살짝 귓볼이 보이면 귓속말로 이야기하면서 혀를 추룹했더니 자지러지더라고요.
이 친구 귀랑 목이 약점이라고 생각이들어서 수시로 공략해줍니다.
혀로 살짝 터치해줄때마다 움찔하는데 귀엽더라고요. 이후 몇번 더 하다 통성명했는데
헉... 나이가 저보다 띠동갑+@ 였습니다. 어디서 이런 여자를 만나고 부비하면서 놀아보겠습니까?
이젠 대놓고 목덜미 추릅하다가 저를 보게하고 키스를 해봅니다.
혀가 너무 부드러웠습니다. 진짜 20대의 촉촉함이 이런맛이구나라는 것을 음미해봤습니다.
더 나아갈 수 있는데 주위에 사람들도 계속 쳐다보는 거 같고 키스는 조금조금씩 해주고 방생해봅니다.
방생했던 가장 큰 이유는 가슴이 없고 부비할 때 좋은 촉감좋은 치마가 아니었습니다.)
몇 친구 더 있는데 간만에 연달아 비비니 진짜 너무 좋더라고요.
무엇보다 외국인들의 그 육덕짐과 허리돌림은 정말 잊을 수 없습니다.
집에와서 25년 새해기념으로 한발빼고 잤습니다.
24년 마지막 그리고 25년 새해를 기념하여 이태원에 다녀왔습니다.
1. 벨벳원피스 흑인
펍에 들어가서 놀다가 여러명이서 놀러온 외국인들 무리 중 몇몇이 저를 계속 홀깃 거리더라고요.
느낌이 와서 그나마 치마입고 엉덩이 잘 돌릴 거 같은 외국인 뒤에 있으니 몸으로 계속 은근 터치하면서 신호주더라고요.
신나는 노래 나올때마다 같이 따라불러주고 춤 춰주니 역시 반응오길레 살짝 비볐더니 잘 받아주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벨벳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문제는 기모레깅스까지 신은 거 같더라고요.
기모레깅스 두껍고 정말 안좋아하는데 거기서 약간 흥이 깼습니다. 힙합나올때 양쪽 골반잡고 제대로 비볐는데도 엉덩이 골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진짜 몸매는 육덕스럽고 엉덩이 제대로 좌우로 비벼주던데 아쉽더라고요.
오히려 옆 친구가 입은 원피스가 더 얇고 비비가 좋았는데 말이죠.
2. 모델 프랑스인
연말 특수성때문에 다른구장을 안가도 될 정도로 여자분들이 많았습니다.
벨벳원피스녀의 촉감이 별로라 따른 여자찾던 중 키가 큰 모델같은 여자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사람들이 많아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제가 이동하는 길을 좀 트여주니 고맙다고 눈웃음 쳐주더라고요.
근데 이분 제가 진짜 환장하는 얇은 롱원피스에 엉덩이가 봉긋하게 올라와있더라고요.
허리춤 살짝 잡아보니 이렇게 얇은 원피스를 입었으니 당연 T팬티라고 생각했는데 맞더라고요. 얇은 끈이 T로 이어져 있었습니다.
바로 부비를 해버리면 도망갈거같아서 옆에서 같이 춤추면서 호응좀해주고 힙합같은 찐득한 노래가 나올때 허벅지에 살짝 갖다대면서 비벼봤는데
아무런 반응없길래 대놓고 비벼봤습니다. (촉감 너무 좋더라고요.)
그러다 가끔 백허그해서 살짝 갖다대봤는데 178cm정도의 키가 큰 여자다보니 딱 엉덩이골에 밀착이 되더라고요. 진짜 이렇게 부비하다간 쌀거같은 느낌이 들거같아서 쉬다 비비다 쉬다 비비다를 반복했습니다.
근데 너무 노골적으로 비비면 분명 도암갈거같아서 이 친구는 연락처만 물어보고 다른 곳으로 빠졌습니다.
3. 띠동갑 이상의 청순녀
밖에서 바람좀 쐬다가 다시 들어가서 서치를 해봅니다.
그러던 중 초반에 친구와 함께 왔던 여자한명이 그냥 혼자 놀고있길래 용기내어 옆으로가서 춤추는거 따라추었더니 웃어주더라고요.
이런 친구들은 바로 부비하면 도망갈 수 있기에 나라는 사람의 성격과 춤스타일을 보여주는게 좋습니다.
계속 웃는데 웃는게 너무 이쁘더라고요. 긴 생머리도 잘어울리구요.
하지만 옷은 제 스타일이 아니었습니다. 모직스타일의 두꺼운 치마를 입었는데 사실 부비하는 맛은 안나는 재질입니다.
하지만 늘씬하고 웃는게 이뻐서 같이 놀아봅니다.
이 친구는 부비를 해버리면 역시 다르남자들과 같은 남자구나라는 생각이 들 수 있기에 최대한 웃겨줍니다.
말빨은 없어도 춤으로만 상대방을 웃길 수 있는게 제 장점이긴 합니다.
그러다가 부비타임이 오면 살짝 부볐다가 다시 빼고 치고빠지기를 시전해줍니다. 그러면서 허리춤 골반 엉덩이 등등을 살짝 만져봤는데
살집이 없는 전형적인 키큰 슬랜더스타일 (가슴, 골반 다 없는 슬랜더...) 근데 얼굴이 너무 예쁘고 웃는게 예뻐서 보는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여자있죠?
그런 스타일이라 같이 놀아봅니다.
백허그할때 살짝 귓볼이 보이면 귓속말로 이야기하면서 혀를 추룹했더니 자지러지더라고요.
이 친구 귀랑 목이 약점이라고 생각이들어서 수시로 공략해줍니다.
혀로 살짝 터치해줄때마다 움찔하는데 귀엽더라고요. 이후 몇번 더 하다 통성명했는데
헉... 나이가 저보다 띠동갑+@ 였습니다. 어디서 이런 여자를 만나고 부비하면서 놀아보겠습니까?
이젠 대놓고 목덜미 추릅하다가 저를 보게하고 키스를 해봅니다.
혀가 너무 부드러웠습니다. 진짜 20대의 촉촉함이 이런맛이구나라는 것을 음미해봤습니다.
더 나아갈 수 있는데 주위에 사람들도 계속 쳐다보는 거 같고 키스는 조금조금씩 해주고 방생해봅니다.
방생했던 가장 큰 이유는 가슴이 없고 부비할 때 좋은 촉감좋은 치마가 아니었습니다.)
몇 친구 더 있는데 간만에 연달아 비비니 진짜 너무 좋더라고요.
무엇보다 외국인들의 그 육덕짐과 허리돌림은 정말 잊을 수 없습니다.
집에와서 25년 새해기념으로 한발빼고 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