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으로는 절대 안해주지만 삽입분수로 절정해주는 파트너를
교육해보신 형님들 계실까요...
몇년만의 관계를 가질 파트너가 우연히 생겨서 몇번하게 되었는데요
입으로 해주기는 죽어도 싫다고하고
자기 아래 애무 받는것도 죽어도 싫다고 빱니다ㅠㅠㅠ
그래서 원래 잘 못느끼나? 싶어서 그냥 키스만하고 껴안다가 각 잡았는데
아래 살짝 만져보니 너무 젖어서 이미 흐르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콘돔 얘기하니까 자기 생리중이라 노콘해주라고 대신 밖에만 해달라고
빨리 넣어달라고 부끄러워 하길래 정상위로 시작했습니다
여자애가 아담해서 그런지 너무 깊게 박혀서 힘들다고 울려하길래
여러체위로 바꿔가면서 반응을 봤습니다
근데 눕혀놓고 뒤로 박는 도중에 여자애가 갑자기 미치겠다고 욕하기 시작하더니 그때부터 분수쇼 시작해서 체위 바꿀때마다 다 분수 지리면서 허리랑 배가 마구마구 떨리더라구요
40분정도 안쉬고 박으니까 서로 땀범벅 분수범벅에 마지막에 여자애가 여성상위로 미친듯이 방아찢다가 제 위에서 시원하게 싸버리더니 그대로 자빠져서 다리 후들거린다고 여자애는 눈 뒤집히고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끝나고 울면서 다리 풀렸다고 안아달라고 하길래 안아주고 키스하고 행복했는데 계속 교육시키면 입으로도 해주는 날이 올까요??
여자애는 남자경험은 저보다 더 많습니다만 그냥 선천적으로 잘 느끼는걸까요
삽입 분수 계속해주는 여자 처음만나봐서 너무 궁금한게 많습니다 형님들ㅠㅠ
몇년만의 관계를 가질 파트너가 우연히 생겨서 몇번하게 되었는데요
입으로 해주기는 죽어도 싫다고하고
자기 아래 애무 받는것도 죽어도 싫다고 빱니다ㅠㅠㅠ
그래서 원래 잘 못느끼나? 싶어서 그냥 키스만하고 껴안다가 각 잡았는데
아래 살짝 만져보니 너무 젖어서 이미 흐르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콘돔 얘기하니까 자기 생리중이라 노콘해주라고 대신 밖에만 해달라고
빨리 넣어달라고 부끄러워 하길래 정상위로 시작했습니다
여자애가 아담해서 그런지 너무 깊게 박혀서 힘들다고 울려하길래
여러체위로 바꿔가면서 반응을 봤습니다
근데 눕혀놓고 뒤로 박는 도중에 여자애가 갑자기 미치겠다고 욕하기 시작하더니 그때부터 분수쇼 시작해서 체위 바꿀때마다 다 분수 지리면서 허리랑 배가 마구마구 떨리더라구요
40분정도 안쉬고 박으니까 서로 땀범벅 분수범벅에 마지막에 여자애가 여성상위로 미친듯이 방아찢다가 제 위에서 시원하게 싸버리더니 그대로 자빠져서 다리 후들거린다고 여자애는 눈 뒤집히고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끝나고 울면서 다리 풀렸다고 안아달라고 하길래 안아주고 키스하고 행복했는데 계속 교육시키면 입으로도 해주는 날이 올까요??
여자애는 남자경험은 저보다 더 많습니다만 그냥 선천적으로 잘 느끼는걸까요
삽입 분수 계속해주는 여자 처음만나봐서 너무 궁금한게 많습니다 형님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