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친구입니다. 손절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글을 잘 안쓰는데 고민이 되서 글씁니다.
오래된 친구가 있습니다. 친구와 놀고 이야기 하다가 보면 여자 이야기도 나오고 야한 이야기도 나옵니다.
그럴때 녹음하고 저장하여 저희 와이프한테 말한다고 하네요.
(전화로 그런 이야기 하면 통화녹음한다고 하고, 컴퓨터로 채팅하다가 그런 이야기 하면 증거사진이라고 하면서 협박? 합니다.)
(옛날 여자 이야기, 야동추천 및 품번 공유, 퇴폐 이야기/ 다른 친구나 지인들은 좋아하고 더 공유해달라고 하는데 이 친구 협박?합니다.)
이게 한두번이 아니라 자주 그럽니다. 그래서 실제도 녹음하고 저장하는지 모르지만 기분 나쁘다고 장난으로도 그런말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깐 친구가 주변에는 그런말 해도 아무렇지 않다고, 친구 지인들은 그런걸로 기분 나뻐하는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제가 오바하는거라고...
반대로 제 주변에는 그런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말 실수로라도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참고로 친구는 결혼을 안했습니다.)
그래서 친구한테 그런말을 일체 안합니다. 그러다가 제가 실수로 그런 이야기하면 바로 또 저장, 녹음 했다고 하네요....
친구가 저희 와이프한테 이야기 안하겠지만, 혹시라도 친구로 인해서 저의 가정이 파탄으로 갈까봐 무섭습니다.
(친구가 저희 와이프 연락처는 모릅니다. 안알려줍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오래된 친구가 있습니다. 친구와 놀고 이야기 하다가 보면 여자 이야기도 나오고 야한 이야기도 나옵니다.
그럴때 녹음하고 저장하여 저희 와이프한테 말한다고 하네요.
(전화로 그런 이야기 하면 통화녹음한다고 하고, 컴퓨터로 채팅하다가 그런 이야기 하면 증거사진이라고 하면서 협박? 합니다.)
(옛날 여자 이야기, 야동추천 및 품번 공유, 퇴폐 이야기/ 다른 친구나 지인들은 좋아하고 더 공유해달라고 하는데 이 친구 협박?합니다.)
이게 한두번이 아니라 자주 그럽니다. 그래서 실제도 녹음하고 저장하는지 모르지만 기분 나쁘다고 장난으로도 그런말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깐 친구가 주변에는 그런말 해도 아무렇지 않다고, 친구 지인들은 그런걸로 기분 나뻐하는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제가 오바하는거라고...
반대로 제 주변에는 그런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말 실수로라도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참고로 친구는 결혼을 안했습니다.)
그래서 친구한테 그런말을 일체 안합니다. 그러다가 제가 실수로 그런 이야기하면 바로 또 저장, 녹음 했다고 하네요....
친구가 저희 와이프한테 이야기 안하겠지만, 혹시라도 친구로 인해서 저의 가정이 파탄으로 갈까봐 무섭습니다.
(친구가 저희 와이프 연락처는 모릅니다. 안알려줍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