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횡단 보행자 사고 조언구합니다
그냥 보통 눈팅만하다 최근 고민이 생겨 조언을 구하고자 글 씁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면 제가 운전자구요.
왕복 7차선 도로 횡단보도에서 무단횡단하시는 일행2분과
100씨씨 오토바이 주행중에 부딪히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블랙박스상으로는
밤 10시경 까만잠바를 입고 팔짱끼신 두분이 왕복 7차선 도로를
보행자신호 2초 깜빡임에 횡단보도에 걸어서 들어 오시고
저는 멀리서 주행중에 주행신호가 초록불로 변하는 것을 보고
주행했고 갑자기 나타난 보행자 두명을 급정차중에 부딪히게 됐어요.
보행자는 제가 주행하는 도로 반대편에서 횡단했고
저는 제가 주행하던 4차선중 3차선으로 주행하고 있었어요.
당연히 과속, 음주는 아니었구요. 책임보험가입 돼 있습니다.
당일 경찰서에서 바로 블랙박스 확인이 되어서 저는 사건진술서만
작성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저는 옆으로 고꾸라지긴했지만 병원에 갈 만큼 다치지 않았고...
상대방 두 분다 다치지 않으셨거나 안다치셨으면 좋으련만
한분은 타박상에 그쳤지만
다른 한분은 오토바이 바퀴에 직접적으로 충돌이 있어
정강이 뼈가 골절이 됐다고 하시네요.
상대방 아버님께 수술한다는 연락받고
자제분들 다치게 해서 죄송하다는 연락만 드린 상태네요.
아직 보험사끼리, 사건 당사자끼리 얘기가 오가거나 한 건 없는데..
살면서 이런 사고는 이번이 또 처음이라 아직도 어안이 벙벙하네요.
준비해야할 부분이나 이런저런 부분에 있어 제가 생각해 두어야 할 것들이 있을까요...
생각나는대로 작성하다보니 두서없는점 죄송합니다ㅜㅜ
조언 부탁드립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면 제가 운전자구요.
왕복 7차선 도로 횡단보도에서 무단횡단하시는 일행2분과
100씨씨 오토바이 주행중에 부딪히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블랙박스상으로는
밤 10시경 까만잠바를 입고 팔짱끼신 두분이 왕복 7차선 도로를
보행자신호 2초 깜빡임에 횡단보도에 걸어서 들어 오시고
저는 멀리서 주행중에 주행신호가 초록불로 변하는 것을 보고
주행했고 갑자기 나타난 보행자 두명을 급정차중에 부딪히게 됐어요.
보행자는 제가 주행하는 도로 반대편에서 횡단했고
저는 제가 주행하던 4차선중 3차선으로 주행하고 있었어요.
당연히 과속, 음주는 아니었구요. 책임보험가입 돼 있습니다.
당일 경찰서에서 바로 블랙박스 확인이 되어서 저는 사건진술서만
작성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저는 옆으로 고꾸라지긴했지만 병원에 갈 만큼 다치지 않았고...
상대방 두 분다 다치지 않으셨거나 안다치셨으면 좋으련만
한분은 타박상에 그쳤지만
다른 한분은 오토바이 바퀴에 직접적으로 충돌이 있어
정강이 뼈가 골절이 됐다고 하시네요.
상대방 아버님께 수술한다는 연락받고
자제분들 다치게 해서 죄송하다는 연락만 드린 상태네요.
아직 보험사끼리, 사건 당사자끼리 얘기가 오가거나 한 건 없는데..
살면서 이런 사고는 이번이 또 처음이라 아직도 어안이 벙벙하네요.
준비해야할 부분이나 이런저런 부분에 있어 제가 생각해 두어야 할 것들이 있을까요...
생각나는대로 작성하다보니 두서없는점 죄송합니다ㅜㅜ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