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많이 마시면 다음날 좀 우울하지 않나요
연말에 송년회에 다들 사업하는 친구들이라 내년 진짜 안전바 뭐라도 붙잡고 살아남자고 다짐하면서,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 즐겁게 웃고 즐겼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컨디션도 다운, 따라서 몸도 다운.
나이 먹을수록 이래서 술도 과하게 할 자리는 잘 안가게 되는거 같아요.
이제 내년되면 40대 중반이니까, 이제 "나이 먹을수록~"해도 이상하지 않은 나이가 어느덧 되어버렸네요.
차분하지만 그래도 기분을 좀 올려줄 음악 들으면서 공유해봅니다.
다들 연말 잘 마무리하시고,
정치인들은 민생이나 경제는 안중에도 없이 날뛰고 있어서,
내년이야 말로 각자도생의 해가 될 것 같습니다.
다들 무사하고 행복한 2025년 한 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