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의견좀 나눠주세여
여친한테 좀 불안해서 테스트기를
사서 좀 해봐라 했더니 여친이 못한다고 합니다.
왜그러냐 했더니 그걸 사러 가면
파는 사람이 이년 질싸 당했네? 라고 생각을
할거 같다는데..제가 그래서 내가 사다 준다 했는데
회원님들은 저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나요?
보통은 임신했구나 사고쳤구나 이정도 아닌가요?
대체 파는 사람 누가 ㅉㅉ 질사당했네?
이렇게 생각할까요? 이걸로 말이 나와서
여쭙습니다 소중한 댓글 부탁드립니다
+추가
잠깐 사이에 글들을 남겨주셨는데 여친도 이사이트
이용해서 댓글을 봤다는데 전혀..공감이 가지않고
여전히..그렇게 생각한다고 합니다..허...제발
솔직한 의견들좀 남겨주세요.. 어리지도 않습니다
30대 후반입니다 ㅠㅠ
사서 좀 해봐라 했더니 여친이 못한다고 합니다.
왜그러냐 했더니 그걸 사러 가면
파는 사람이 이년 질싸 당했네? 라고 생각을
할거 같다는데..제가 그래서 내가 사다 준다 했는데
회원님들은 저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나요?
보통은 임신했구나 사고쳤구나 이정도 아닌가요?
대체 파는 사람 누가 ㅉㅉ 질사당했네?
이렇게 생각할까요? 이걸로 말이 나와서
여쭙습니다 소중한 댓글 부탁드립니다
+추가
잠깐 사이에 글들을 남겨주셨는데 여친도 이사이트
이용해서 댓글을 봤다는데 전혀..공감이 가지않고
여전히..그렇게 생각한다고 합니다..허...제발
솔직한 의견들좀 남겨주세요.. 어리지도 않습니다
30대 후반입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