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날 이태원후기
안녕하세요. 압씨 회원분들
글이 깁니다. 편안한 자세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제 이브를 기념으로 이태원에 다녀왔습니다.
어제의 컨셉은 솔플 그리고 노알콜이었습니다.
사실 예전 클럽씬이 그립기도 하네요. 신사쪽 클럽들 돌면서 정말 물량에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그러다가 아무나 잡아서 부비하는 그런 옛날이 그립습니다.
저의 홈구장인 이태원으로 출동했는데 확실한것은 3대명절이라고 불리우는 크리스마스이브 평일이지만 사람 정말 많더라고요.
바로 제가 좋아하는 구장 몇군데를 돌면서 솔플을 시작합니다.
참고로 제가 가는곳은 무입 그리고 드레스코드를 잘 안봅니다. 무엇보다 나이제한이 아직까진 없는 듯 합니다.
1구장에 들어갔는데 들어가자마자 사람이 정말 많더라고요.
논알콜이기에 음악을 들으면서 살짝 예열을 해봅니다.
2구장으로 넘어가봤는데 여기도 사람이 많더라고요. 무엇보다 이태원의 대부분 펍들은 실내금연이기에 쾌적하게 즐길 수 있다는게 장점이죠.
이브날이라 물량이 정말 많더라고요. 특히 여자분들 기존 주말보다 더 많고 컨디션도 좋습니다.
이태원의 주말은 자정넘어서 슬슬 시작되는 듯 합니다.
무입이다보니 한구장에서 오래 버티는 사람이 없고 이곳저곳 왔다갔다하기에 좀 취기가 달아오르려면 새벽 한시는 되어야할 듯 한데
이브효과일까요? 자정이 되기전에 다들 흥이 넘쳤습니다.
원래 크리스마스이브엔 자정때 보통 다들 크리스마스캐롤을 들으면서 카운트다운하는데 이때가 무방비 상태입니다. 이럴때 사람들이 뒤엉키면서 자연스레 원하는 여자를 찾아 부비해도
거의 다 받아주는 코스인데 아쉽게도 어리버리까느라 크리스마스 카운트다운을 놓쳤습니다.
구장에서는 30분정도만 머물고 다시 다른구장으로 이동합니다.
오늘 여자분들의 받아주는 템포가 다르더라고요. 주위를 둘러봐도 물빨하고 부비하는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일단 레이더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그리고 옷을 스캔합니다.
아쉽게도 겨울이다보니 청바지가 많고 얇은 치마나 짧은 치마는 사실 많이 안보이더라고요.
보이더라도 늑대들의 타깃이 우선되기때문에 선점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어제는 짧고 굵게 노려는 생각으로 스캔하다가 한명 발견하여 놀았습니다.
청바지 그리고 검정나시를 입고 있었는데 바로 붙자마자 얼굴한번 보더니 쓰윽 웃고 바로 부비를 해주더라고요.
청바지의 촉감이 그렇게 좋지 않아서 반응이 없을 줄 알았는데 역시 각목이 아닌 허리돌림이 유연한 여자분이셔서 바로 딱딱해졌습니다.
그러다 부비를 하면서 목덜미를 탐하고 여자분 손을 자연스레 제것으로 가져와봅니다.
거부하는 분들이 있기에 바로 가져다대는 것 말고 본인의 허벅지를 먼저 만지게 한 이후로 옮기는 게 팁입니다.
아주 적극적으로 만지시더라고요.
근데 이분 눈이 풀려있습니다. 술을 많이 마신거는 아닌데 먼가 표정이 너무 야합니다.
여기서 더 하면 좋겠지만 일단 청바지고 촉감이 좋지않으니 부비만 좀 하다가 갈 생각이었는데 오히려 본인 가슴을 만지라는 듯 제 손에 깍지를 끼고
자연스레 가슴쪽으로 가져가는겁니다. 저는 일단 논알콜이기에 주변을 살피면서 다른 분들이 너무 노골적으로 보지않게 신경쓰면서 터치합니다.
일단 주변에 부비하는 다른 분들도 많고 여자분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뇌 한쪽은 이 여자에게 뇌 한쪽은 다른 여자들을 스캔하느라 바쁩니다.
마치 뷔페가서 한 음식만 먹는 꼴이 될 수 있기에 이 여자분과는 짧고 굵게 놁고 방생합니다.
(오히려 다른 남자랑 노는 걸 보는 개 더 꼴리더라고요.)
아쉬운 것은 외국인이 많이 없더라고요. 대부분 한국인들이었습니다.
이런날엔 궁디빵빵한 외국인 여자와 부비하는 게 정말 좋은데 말이죠...
더 많은 여자분들과 부비하고 너무 늦지않게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브가 딱 목요일이었다면 연달아 달렸을텐데 아쉽네요.ㅠㅠ
여러분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글이 깁니다. 편안한 자세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제 이브를 기념으로 이태원에 다녀왔습니다.
어제의 컨셉은 솔플 그리고 노알콜이었습니다.
사실 예전 클럽씬이 그립기도 하네요. 신사쪽 클럽들 돌면서 정말 물량에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그러다가 아무나 잡아서 부비하는 그런 옛날이 그립습니다.
저의 홈구장인 이태원으로 출동했는데 확실한것은 3대명절이라고 불리우는 크리스마스이브 평일이지만 사람 정말 많더라고요.
바로 제가 좋아하는 구장 몇군데를 돌면서 솔플을 시작합니다.
참고로 제가 가는곳은 무입 그리고 드레스코드를 잘 안봅니다. 무엇보다 나이제한이 아직까진 없는 듯 합니다.
1구장에 들어갔는데 들어가자마자 사람이 정말 많더라고요.
논알콜이기에 음악을 들으면서 살짝 예열을 해봅니다.
2구장으로 넘어가봤는데 여기도 사람이 많더라고요. 무엇보다 이태원의 대부분 펍들은 실내금연이기에 쾌적하게 즐길 수 있다는게 장점이죠.
이브날이라 물량이 정말 많더라고요. 특히 여자분들 기존 주말보다 더 많고 컨디션도 좋습니다.
이태원의 주말은 자정넘어서 슬슬 시작되는 듯 합니다.
무입이다보니 한구장에서 오래 버티는 사람이 없고 이곳저곳 왔다갔다하기에 좀 취기가 달아오르려면 새벽 한시는 되어야할 듯 한데
이브효과일까요? 자정이 되기전에 다들 흥이 넘쳤습니다.
원래 크리스마스이브엔 자정때 보통 다들 크리스마스캐롤을 들으면서 카운트다운하는데 이때가 무방비 상태입니다. 이럴때 사람들이 뒤엉키면서 자연스레 원하는 여자를 찾아 부비해도
거의 다 받아주는 코스인데 아쉽게도 어리버리까느라 크리스마스 카운트다운을 놓쳤습니다.
구장에서는 30분정도만 머물고 다시 다른구장으로 이동합니다.
오늘 여자분들의 받아주는 템포가 다르더라고요. 주위를 둘러봐도 물빨하고 부비하는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일단 레이더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그리고 옷을 스캔합니다.
아쉽게도 겨울이다보니 청바지가 많고 얇은 치마나 짧은 치마는 사실 많이 안보이더라고요.
보이더라도 늑대들의 타깃이 우선되기때문에 선점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어제는 짧고 굵게 노려는 생각으로 스캔하다가 한명 발견하여 놀았습니다.
청바지 그리고 검정나시를 입고 있었는데 바로 붙자마자 얼굴한번 보더니 쓰윽 웃고 바로 부비를 해주더라고요.
청바지의 촉감이 그렇게 좋지 않아서 반응이 없을 줄 알았는데 역시 각목이 아닌 허리돌림이 유연한 여자분이셔서 바로 딱딱해졌습니다.
그러다 부비를 하면서 목덜미를 탐하고 여자분 손을 자연스레 제것으로 가져와봅니다.
거부하는 분들이 있기에 바로 가져다대는 것 말고 본인의 허벅지를 먼저 만지게 한 이후로 옮기는 게 팁입니다.
아주 적극적으로 만지시더라고요.
근데 이분 눈이 풀려있습니다. 술을 많이 마신거는 아닌데 먼가 표정이 너무 야합니다.
여기서 더 하면 좋겠지만 일단 청바지고 촉감이 좋지않으니 부비만 좀 하다가 갈 생각이었는데 오히려 본인 가슴을 만지라는 듯 제 손에 깍지를 끼고
자연스레 가슴쪽으로 가져가는겁니다. 저는 일단 논알콜이기에 주변을 살피면서 다른 분들이 너무 노골적으로 보지않게 신경쓰면서 터치합니다.
일단 주변에 부비하는 다른 분들도 많고 여자분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뇌 한쪽은 이 여자에게 뇌 한쪽은 다른 여자들을 스캔하느라 바쁩니다.
마치 뷔페가서 한 음식만 먹는 꼴이 될 수 있기에 이 여자분과는 짧고 굵게 놁고 방생합니다.
(오히려 다른 남자랑 노는 걸 보는 개 더 꼴리더라고요.)
아쉬운 것은 외국인이 많이 없더라고요. 대부분 한국인들이었습니다.
이런날엔 궁디빵빵한 외국인 여자와 부비하는 게 정말 좋은데 말이죠...
더 많은 여자분들과 부비하고 너무 늦지않게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브가 딱 목요일이었다면 연달아 달렸을텐데 아쉽네요.ㅠㅠ
여러분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