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자친구 자살..
전 20대 중반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저에게는 지금 현재 교재 중인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새벽부터 갑자기 전여자친구한테 계속 문자가 옵니다.
갑자기 제가 많이 생각나고 그때의 추억들이 너무 아름답고 그립다면서 하지만 그렇다고 다시 시작해보자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냥 저라는 사람이 너무 좋은사람이고 생각이 나서 연락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지금 여자친구가 있기 때문에 답장을 해주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여 씹었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이런건 숨김없이 말해주는걸 좋아해서 저는 오늘 여자친구한테 전여친한테 연락이 왔었고 무시했으니 신경쓸거 없다고 문자 내용도 보여줬습니다
그렇게 여자친구도 크게 신경쓰지 않고 시간이 오후로 지나고 있는데 그때부터 갑자기 전여친가 먼저갈게, 사랑해줘서 고마웠어, 이게 마지막이야, 막상하려니 무섭네.. 등 자살을 생각나게 하는 말들을 계속 보내는 겁니다.
너무 불안해진 저는 여자친구한테 양해를 구하고 여자친구도 허락해줘서 문자로 무슨일 있는거냐?, 힘든 일 있으면 얘기를 해달라, 이상한 생각은 하지 말라는 내용의 문자를 보냈습니다.
근데 이게 마지막이야 오빠 사랑해라는 문자와 함께 그 뒤로 전혀 연락이 안됩니다.
마음이 굉장히 불안합니다. 미련이 남은게 아니고 왠지 내가 답장 안해줬다고 죽는거 같아서 찜찜합니다.
답답해서 글 써봅니다.
설마 진짜 자살을 하거나 한건 아니겠죠..?
저에게는 지금 현재 교재 중인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새벽부터 갑자기 전여자친구한테 계속 문자가 옵니다.
갑자기 제가 많이 생각나고 그때의 추억들이 너무 아름답고 그립다면서 하지만 그렇다고 다시 시작해보자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냥 저라는 사람이 너무 좋은사람이고 생각이 나서 연락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지금 여자친구가 있기 때문에 답장을 해주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여 씹었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이런건 숨김없이 말해주는걸 좋아해서 저는 오늘 여자친구한테 전여친한테 연락이 왔었고 무시했으니 신경쓸거 없다고 문자 내용도 보여줬습니다
그렇게 여자친구도 크게 신경쓰지 않고 시간이 오후로 지나고 있는데 그때부터 갑자기 전여친가 먼저갈게, 사랑해줘서 고마웠어, 이게 마지막이야, 막상하려니 무섭네.. 등 자살을 생각나게 하는 말들을 계속 보내는 겁니다.
너무 불안해진 저는 여자친구한테 양해를 구하고 여자친구도 허락해줘서 문자로 무슨일 있는거냐?, 힘든 일 있으면 얘기를 해달라, 이상한 생각은 하지 말라는 내용의 문자를 보냈습니다.
근데 이게 마지막이야 오빠 사랑해라는 문자와 함께 그 뒤로 전혀 연락이 안됩니다.
마음이 굉장히 불안합니다. 미련이 남은게 아니고 왠지 내가 답장 안해줬다고 죽는거 같아서 찜찜합니다.
답답해서 글 써봅니다.
설마 진짜 자살을 하거나 한건 아니겠죠..?










